연예인들 너도나도 아들바보!
투혼 속 김주혁도??
딸바보 딸바보 하지만 알고보면 아들바보들이 더 무섭다는거 ㅎㅎㅎ
스크린 속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이 분들
알고보면 생활 속에선 아들밖에 모른다는것 ㅋ
한류 스타! 권상우
한류스타가 저런 표정을 지을줄이야 ㅎㄷㄷ
아들 앞에선 망가지는것쯤은 아무것도 아닌듯 ㅋ
웃길줄 아는 국민배우 차태현
저기 사과 깨물고 있는 아드님 ㅋㄷ
눈 빠져라 보고 있는 차태현 ㅋㅋ
자기 아들은 가사도 바꿔서 부른다고 런닝맨에서 어찌나 자랑하던지![]()
아들바보 납셨다 ㅎ
스크린과 무대를 넘나드는 배우 유준상
생방송 중 "안녕 민재야~ 까꿍~ㅋ"
이러면서 화제에 올랐던 ㅋㅋㅋ
완전 아들 바보 인정 ㅋㅋ
그리고 또 한 분!
영화 <투혼>에서 아들바보로 떠오른 김주혁도 역시!?
이렇게 겉으로 차가가워 보이지만
10월 6일 개봉하는 <투 혼>
김주혁, 김선아 주연!
이 영화속에서 어찌나 아들밖에 모르는 아들바보로 등극 ㅎ
오~~ 김주혁 간지 지대루다
잘 나가는 롯데 자이언츠 투수로 나오는 김주혁!
문제는 한 물 갔다는거 ㅎ
그런 그에게 대에박 아들 탄생 했으니!![]()
두둥~~
누굴까요?~
정답은! 바로 제빵왕 김탁구로 떠오른 오재무!
오... 저 벽돌도 뚫어버릴 눈빛봐라...
오.. 반항적인 눈빛...
윤도훈 아들 맞네.. 지 아빠 깡다구 빼다박았음 ㅎ
시도때도없이 티격태격
서로 한걸음도 물러서지 않는 부자
둘다 똑같이 자존심은 산만하다 ㅎㅎ
그래도 뒤에선 이렇게 긴장하면서 아들램 경기 지켜본다는거
역시 대한민국 모든 아빠들은 똑같애!
아빠 성깔 못이겨서 지 혼자 내달려도
그래도 이런 모습보면 가족은 가족인듯...
왠지 뭉클해진듯...
갑자기 이 가족에게 무슨 사연이 있을거 같은 예감이 드는건 왜일까![]()
윤도훈 식구들 데리고 여행도 다녀오는 멋진 아빠...
(아... 나도 가족들이랑 여행가고 싶어 ㅠ.ㅠ)
은근 닮은 점이 많은 두 사람
말 안듣는거하며
다혈질인거하며
자존심센거하며
깡다구센거하며
그리고
야구선수로서 천재적인 재능까지...
자기를 꼭 빼다박은 저런 아들이 있는데 어떻게 아들바보가 안되겠냐궁
생각했던거 이상으로 아이를 넘 사랑하는 김주혁
그 모습에 여자들 더 반하겠당
아들바보 맞네 맞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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