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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도 아들바보 대열에 합류????????

엔터톡톡 |2011.09.22 14:31
조회 2,178 |추천 2

 연예인들 너도나도 아들바보!

투혼 속 김주혁도??

 

 

딸바보 딸바보 하지만 알고보면 아들바보들이 더 무섭다는거 ㅎㅎㅎ

 

스크린 속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이 분들

알고보면 생활 속에선 아들밖에 모른다는것 ㅋ

 

 

한류 스타! 권상우

 

 

한류스타가 저런 표정을 지을줄이야 ㅎㄷㄷ

 

아들 앞에선 망가지는것쯤은 아무것도 아닌듯 ㅋ

 

 

웃길줄 아는 국민배우 차태현

 

 

저기 사과 깨물고 있는 아드님 ㅋㄷ

 

눈 빠져라 보고 있는 차태현 ㅋㅋ

자기 아들은 가사도 바꿔서 부른다고 런닝맨에서 어찌나 자랑하던지

 

아들바보 납셨다 ㅎ

 

 

스크린과 무대를 넘나드는 배우 유준상

 

 

 생방송 중 "안녕 민재야~ 까꿍~ㅋ"

 

이러면서 화제에 올랐던 ㅋㅋㅋ

 

완전 아들 바보 인정 ㅋㅋ

 

 

그리고 또 한 분!

영화 <투혼>에서 아들바보로 떠오른 김주혁도 역시!?

 

 

 

 

이렇게 겉으로 차가가워 보이지만

 

 

 

 

10월 6일 개봉하는 <투 혼>

 

김주혁, 김선아 주연!

 

이 영화속에서 어찌나 아들밖에 모르는 아들바보로 등극 ㅎ

 

 

 

 

오~~ 김주혁 간지 지대루다

 

잘 나가는 롯데 자이언츠 투수로 나오는 김주혁! 

 

문제는 한 물 갔다는거 ㅎ

 

그런 그에게 대에박 아들 탄생 했으니!

 

 


 

 

두둥~~

 

누굴까요?~

 

 

 

 

 

정답은! 바로 제빵왕 김탁구로 떠오른 오재무!

 

오... 저 벽돌도 뚫어버릴 눈빛봐라...

 

 

오.. 반항적인 눈빛...

 

윤도훈 아들 맞네.. 지 아빠 깡다구 빼다박았음 ㅎ

 

 


 

 

 

 

시도때도없이 티격태격

 

서로 한걸음도 물러서지 않는 부자

 

둘다 똑같이 자존심은 산만하다 ㅎㅎ

 

 

 

 

 

그래도 뒤에선 이렇게 긴장하면서 아들램 경기 지켜본다는거

 

역시 대한민국 모든 아빠들은 똑같애!

 

 

 

 

 

 

아빠 성깔 못이겨서 지 혼자 내달려도

 


 

 

 

 

그래도 이런 모습보면 가족은 가족인듯...

 

왠지 뭉클해진듯...

갑자기 이 가족에게 무슨 사연이 있을거 같은 예감이 드는건 왜일까

 

 

 

 

윤도훈 식구들 데리고 여행도 다녀오는 멋진 아빠...

 

(아... 나도 가족들이랑 여행가고 싶어 ㅠ.ㅠ)

 

 

은근 닮은 점이 많은 두 사람

 

말 안듣는거하며

다혈질인거하며

자존심센거하며

깡다구센거하며

그리고

야구선수로서 천재적인 재능까지...

자기를 꼭 빼다박은 저런 아들이 있는데 어떻게 아들바보가 안되겠냐궁

 

 

 

 

생각했던거 이상으로 아이를 넘 사랑하는 김주혁

 

그 모습에 여자들 더 반하겠당

아들바보 맞네 맞어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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