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 맛집 베네치아에서 가장 유명한 젤라또 니코(Gelati Nico)
베네치아는 작은 섬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규모에 비해 식당도 상당히 적은 편이고 딱히
맛집이라고 불리우는 곳도 다른 지역에 비해 적은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베네치아 2번을갔는데 갈때 마다 맥도날드 아니면 버거킹을 먹었더 기억 밖에 없네요.
아님 중국음식 베네치아는 자리값도 따로 받기 때문에 식당에 들어가기 겁이 납니다![]()
이런 베네치아에 그 나마 다행인게 나름 유명한 젤라떼리아가 있어 이렇게 소개를 합니다.
가격대는 그렇게 저렴하진 않지만 그래도 적당한 편인것 같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3유로에 2스쿱을 받았던것 같네요![]()
종류는 다른 곳에 비해서는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거의 20가지 정도 고를수 있는 정도는 됐던것 같습니다.
베네치아에서는 지나가는 행인에게 젤라또를 물어보면 반이상은 이 집을 추천해줄 만큼
유명한 곳이라고 하니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가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이곳에서 가장 유명한 맛으 청량감이 감도는 민트향의 에프터 에이트(After Eight), 초콜랏테(Ciocolatto)와 커피(Caffe)
라고 합니다. 가시면 꼭 한번 드셔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위치는 아카데미 비술관 근처에 있구요. 바로 근처에 바포레토 선착장이 있다고 합니다.
차테레(Zattere)역 바로 근처에 있으니 길헤메지 마시고 바포레토타고 다니세요^^
이상 2011년 여름 세계로뭉게구름과 함께한 배낭여행 맛집 후기 였습니다.
더 많은 정보는 세계로뭉게구름 클럽에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