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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주의,인신매매당할뻔함★★★★★

|2011.09.24 12:22
조회 22,407 |추천 193

나 진지함ㅇㅇ음슴체로 가겠음ㅇㅇㅇㅇ

 

+

 

사건의 발달은어제 저녁이였음.

 

우리 아빠는 출장으로 1주일뒤에 오시고 우리 엄마는 무슨 백화점에서교육간다고 화욜날오심ㅇㅇㅇ

 

나님은 인천에살음ㅇㅇ내가 일란성쌍둥이라서 동생년이있음

 

내가 인천에산다하지않았음?이번에 11월달에 인천에 연극제가 열림.내가 거기에 연극부원들이랑 참가해서 준비중임.

 

 

그래서 조금 늦게옴ㅇㅇ동생년도 연극부라서 우리둘이 학교끝나고 9시쯤에 집에 컴백함.

 

 

그날도 어김없이 연습하고 동생이랑 오고있었음.동생을 별이라고 부르겠음.별이랑 내가 집에 도착을 하고 씻고 티비를 쳐보고있었음.

 

 

그때시각이 10시29분이였음.우리둘이 커피를 진짜 너무쳐먹어서 정신이 말똥거리는거임

 

별이:야,배안고픔?

 

 

나:ㅇㅇ고픔.뭐사러갈까?

 

 

별이:콜

 

 

이렇게 우리는 가기로 결심을 함.한 2만원정도 챙겼음.오늘은 토요휴업일이고 내일은 일요일이고 월요일은 개교기념일로 우리는 엄빠가 없는집에

 

둘이서 3일동안있어야했음.

 

 

우리는 지갑을챙기고 가디건 얇은거걸치고 나감

 

 

근대 뒤에서 이상한 인간 2명이 따라오는거임.

 

 

근대 별이가 눈치하나는 더럽게빠름.별이가 나보고 쿡쿡찌르더니 문자를 보여주는거임.

 

 

[야,뒤에서 아까부터 누가 계속따라옴.]

 

 

이렇게 보낸거임.나도 살짝눈치는 까고있었음.그래서 나도 답을보냄

 

 

[ㅇㅇ조카 불안함.요즘 판에 인신매매만이 떠뎅김]

 

 

이렇게 보냈음.우리가

 

 

 

 

------------------------       

이상한 인간 2명               

                                 나

 

                                   별이

------------------------

 

 

대강 이런식으로 걷고있었음.우리는 슈퍼가없어서

편의점에 가야했응.그래서 막 걷고있는데 뒤에서 따라오던 2명이 사라진거임.

 

 

그래서 조카 안심하고 걷는데 뒤에서 막 빛이들어옴.

누구지?하고 돌아보니까 봉고차가 불켜놓고 따라오고있는거임.

 

 

 

조카 무서웠음.

 

 

그래서 우리둘은 손잡고(몇년만임)조카 빠르게 뛰었음.편의점에 들어가서 점원한테 사정얘기하고 왜 카운터 밑에들어갔음.근대 한 5분뒤에 딸랑-하고 문열리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나:조카 무서워

 

 

별이:글게 아진짜...

 

 

막이러고 있는데  남자목소리가 들리는거임.

 

 

남자:혹시 여기로 여자얘들 안왔어요?

 

 

점원:안왔는데요?

 

 

이러는거임.겁나 무서웠음.이남자가 우리둘 따라온거임.막나랑별이랑 카운터밑에 기어들어가서 덜덜떨었음.진짜임 무슨 수전증걸린사람같았음.그렇게 둘이 대화하고 남자가 나감.

 

 

점원:차타고 갔어.너네 큰일날뻔했다.

 

 

 

별이:네....

 

 

진짜 죽을뻔한거임.그점원이 남자였는데  대학생?알바로 보였음.그점원이 우리 신호등같이 건너줌ㅇㅇ.나와 별이는 그게끝인줄알았음.

 

 

근대그게 아닌거임.

 

 

일단 물건을 샀을거아님?나랑별이랑 손에 각자 컵라면,도시락,주스,과자 등등을 사고 가고있었음.우리둘이 친오빠가있음.친오빠가 22살인데 그날대학교에서 무슨 송별회뭐시기한다고 어디로 놀러감.

 

 

진짜 간절히 오빠가 보고싶었음.

 

 

우리둘이 막 무서움잊을려고 노래들으면서 가고있었음.근대...시...ㅂ....

 

 

뒤에서 봉고차가 따라오는거이뮤.

 

 

 

진짜 죽는줄암.별이가 다시 문자를 침.

 

 

[아씨바,튀자]

 

 

이러는거임.근대 우리가 튈수있는 상황이아니였음.근대 별이가 나한테 지봉지를 넘기는거임.내가 황당해서 쳐다보니까 그봉지 꽉잡으라는거임.그래서 꽉잡았음

 

 

그러고별이가 내팔잡고 전속력으로 튀옸음.

 

 

난별이달리기가 그렇게 빠른지 몰랐음.

 

 

진짜 별이따라서 우리는 전속력으로튐.집에 간신히 도착해서 현관문앞에 의자랑 물건은 죄다쌓아놓고 식칼꺼내서 현관문에 모셔둠.거기다가 무기될수있는건 다배치해서 현관문에 장전시켜놨음.

 

 

하진짜..이럴수밖에 없었음.

 

 

문고리잠그고 우리집이 한번 강도한테 털려서 3중으로 잠금장치가 됨.그거 다잠금.

 

 

그렇게 둘이서 집안불다켜놓고 여유롭게 주스랑커피따서 컵라면에 과자에 드링킹하고 있었을때 누가 문을 똑똑 두들김.

 

 

 

별이랑 눈이 딱마주침.왜 사람이 궁지에몰리면 초능력을 발휘한다고하지않음?그떄 직감적으로 느낌.뒤에따라오던 사람들이란걸.

 

 

그러고 우리가 현관문에 조용히 기어들어가 나는오른손에 식칼들고 왼손에는 그뭐지...그...빙초산?쨋든 산성엄청심한거있지않음?음식할떄 쓰는거 들고 별이는 도마칼알지요?엄청큰 칼.그거들고 에프킬라 들고있었음.근대 점점 문두들기는게 심해지는거임.

 

 

똑똑-

 

 

똑똑똑똑-

 

 

쾅-

 

 

쾅쾅쾅쾅-

 

 

이런식으로 격해지는거임.나는 현관문 부서지는줄알았음.근대 아쉽게도 우리현관문 1달전에 절대 안털리는걸로(장담ㄴㄴ)교채헀었음.

 

 

그러다가 할머니 소리가들림.근대 내용이 조카어이털렸음.지금이 6.25인줄암?

 

 

 

할머니-학생...문좀열어줘...하루만 재워주면않될까..?

 

 

 

나랑 별이는조카 웃음터질려는걸 꾹참았음.이글쓰는 내손도 지금 오글거려서 안펴짐.미친 나지금 욕나올라함ㅇㅇ.내가 인터폰으로 봤음.할머니뒤에서 남자 2명이있었음.분명히

 

 

 

  남자1           남자2

          할머니

 

 

남자2기각목?비슷한거들고있음          

 

 

그리고 안에있는게 학생이라는건또 어떻게 암?

 

 

하진짜 우리둘이 에프킬라랑칼내려놈ㅇㅇ

 

 

 

근대 문밖에서 갑자기 남자가 소리지르는거임.

 

 

밤에두고보자고.

 

 

이런미친...

 

 

그러고 그렇게 3이서 사라진걸로 기억.

 

 

여러분 진짜 조심하삼.인신매매 요즘 이렇게 전문적으로 변해감.

 

 

나랑별이랑 교대해서쓰고있는데 어재생각하면 지금도 떨림.

 

 

오늘밤에 진짜 오는거아닐까모르겠음.   

 

 

나 톡되면 오늘밤에 오면 후기쓰겠음.

 

 

진짜 조심하삼.

 

 

나진심으로하는말임.

 

 

특히 여성분들 우리같은 학생들 진짜 조심해요.언니가 걱정되서그래요,진짜

 

 

                

추천수193
반대수4
베플에휴|2011.09.25 01:27
신고해 편의점 cctv 찍혔을꺼 아니야
베플...|2011.09.24 23:35
근데신고를왜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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