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가 부족합니다. 집안일 혼자 다? 하시는 엄마한테 과감히 제가 할게요 하면서 일도와 드리고 싶은데 용기가 부족합니다. 밖에 사회 생활할때는 어찌그리 잘말하고 잘 할수 있었을지 의문이 드네요.
하...올해 초 전역하고 뜻이 있어 휴학했지만 큰 보람없이 보내는것같네요..복학전에 기초공부라도 하면 갠춘할텐데 정신상태가 또 썩어들어가는지 위기감이 없어서인지 아직 철이 없어서 그런지...난 이제 우리집가장인데 난 모하는건지. 좋아하는일찾는답시고 아무것도 안한체로 집에 있고 진정 잉여로 거듭나려하고 이래선 안되는데.,....
그냥 푸념 늘어 놔요..ㅣ허ㅏ,.ㅛㄱ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