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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합니다. 다들 이사비용 어떻게 하세요?

미치겠음.. |2011.09.24 20:36
조회 114 |추천 0

여기서 글쓸줄은..

 

다들 이사비용응 어떻게 생각하세요?

 

 

본론들어갑니다.

 

안녕하세요 즐팅만하다 속상함에 글남겨요

 

돈이급해 집을 전세를놓고 저희는 월세를 삽니다 급하게 내놔서 32평을....

 

 맘엔안들지만 사고로 남편잃고 자식셋 있는 아줌마에게 싸게 놨어요

그게 4년전입니다

2년씩 계약했는데 그 2년마다 나가달라고했어요 오죽하면..

엄마가 맘도 약하시고 그때마다 일이 생겨서 내보낼 돈이 없음에도 집도 험히쓰고..고장내고..

 

그때 내보냈어야했는데 ...

 

아줌마의 올케가 다혈질 이예요 2년전에 빨리 집알아보랬더니

 

 

-야 니네집 드러워서 안산다 &)(6798!!

 

할소립니까?.휴...=33333

어이없게 우리에게 이래놓고 집 구할려니 방이 없는건지 아쉬운지 시아버지를 시켜전화하게해서

맘약한 엄마는 그럼 2년 계약하고 돈올린다고 통보 했습니다

 

전 따로살아서 제 명의인집이라 집에 관한일이면 불려 가야 하는데데 갑자기 연락이 온거죠

근저당설정 해달라고

 

전 안된다~ 해주지 말라~ 했지만 밤낮으로 엄마에게 전화걸어 괴롭혀서 엄마가

해준다 했습니다 뭔일있겠니 이사가면서 푼다니까...

 

이랬습니다

2년쯤되가서 돈이 필요하게 됐습니다 대출을 받아야하는데데 집명의로 ...

완전난리쳐서 주인인 우리가 어의벙벙

알겠다 이번에 우리가 급해서 그러는데 도와달라사정사정 했습니다

 

난리난리쌩난리

계약완료되면 나가달라 집 팔겠다 하고 끊었습니다

그 사이 아버지 수 술을 하시면서  이사가라고 내용을 살고있는  아줌마에게 통화했답니다

 

다알겠다 이러더니...

 

수술후정리된후 집을 못팔고 내놨습니다다그리고 내놨다 통보 했죠

아줌마의 엄마가 전화오더니 벙찌게 하는게 아겠어요?

 

계약은 아줌마의 엄마명의로 했거든요  딸이 못미더워 자신의 이름으로 계약한다고..

살고있는건 딸인데...

 

그 할머니가 -난 몰라 내이름으로 계약했으니 나한테 얘기했어야지 우린 자동계약된거야

 

이제부터 싸움이였습니다다이사비용

집판다고 해서 그랬는지 하는말이 이사비용을 얘기해서

미리얘기했는데 무슨 이사비용이냐 못준다 했죠 바로 옆집으로 이사가거든요 베란다에서 베란다로 짐을 옮기고

짐도 없습니다 -..- 뻔히 보이는데무슨 이사비용...복비도 안들고 ........

작정한거 같아요 근저당설정 안풀꺼니까 이사비용 주면 풀겠다 이런 협박이더라구요

 

그올케가 나섭니다

-백주세요 이사비용

이래서 안된다 했습니다 한두시간후에 다시 전화와서는

-2백주셔야겠어요 요샌 이리받는다네요

요어이없어서 대답안하니

-야 집판대매~ 돈도있는게 !!! 4년이나 잘살았으면 천만원그냥 주겠다!!!!

 

어이없게 이럽니다

집판다고 하는건 돈이 급하니까 인데 자기네 줄돈인거 당연한거로 아네요

 

결국 법원까지 갔죠

화해령이 떨어졌어요

300주라는 ...

 

어쩜 판사는 이게 화해라고하는지....

속상해서 주절이떱니다다른 방법이 없나요?

 

핸드폰이라 오타가 많습니다 ㅠ

저희 대출 받아 아직도 월세에 집팔고 싶어도 그사람들 근저당

취하를 안해줘서 빠듯하게 삽니다

이게 화해라 느껴지지않고 억울해요

 

이사 당일날 그 올케랑 말다틈이 있었죠 그때 올케가 한말이 생각나네요

-니년이 내딸이면 목졸라 죽였어

 

 

절대 주고싶지 않습니다 ... ㅠㅠㅠ

남의돈을 쉽게보는 인간들 겉보기엔 약자같지만 약자가 아닌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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