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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의 글
그리고 오늘의 비번은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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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은아니지만...)
크니까 눌러서 보시길
자세히 보시면
독도 -고은
그 누구의 고향도 아니었다.
단 한번도 갓난아기 없이
동해 난바다 한복판
목쉰 늙은 갈매기 울음조차
쌓이는 파도소리에 묻혀
그 누구의 고향도 아니었다.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솟아올라
먼 바다일망정
하필 거기 솟아올라
그토록 오랜 바위덩이의 묵언인 채
그 누구의 고향도 아니었다.
그러나 그 누구 있어 먼 곳으로 길 떠나
함부로 돌아올수 없을 때
그곳이야말로 고향을 넘어
어쩔수 없는 패배로부터 일어서서
하늘가 뜨거운 낙조에 담겨 파도소리 이상이었다.
일찌기 그 누구도 거기에 가지 못한 이래
바람의 세월 몇천 년 동안
오직 그곳만이 파도소리에 묻혀
그 누구도 태어나지 않는 곳
먼 곳 자지러지게 떠도는 동안
그 누구에게도 끝내 고향이었다 . 오오 동해 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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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특집에서 유재석은 미션에서 계속 제외되고 그래서 다른 멤버들이 '형(유재석)이 범인이냐' 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잖아요
그거 보면서 유재석은 왜 미션 안하나 하고있었는데
유재석이 무도 1인자잖아요?
이게 우리나라 1인자를 상징하는거래요
그니까 아무 행동도 하지 않고 지켜만 보고 있고.. 범인(일본)의 편이 아니냐라고 의심받는 그분을 뜻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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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멤버들이 처음에 타고다녔던 1964년식 마이크로버스는 1964년 한일수교를 상징
- 중립적태도로 일본의 손을 들어준 미국에대해 박정희대통령이 차라리 독도를 폭파시켜버리고싶다고함
2. 적으로 나온 알티마와 렉서스
- 극우단체를 후원하는 도요타와 닛산
3. 국회도서관 811.15ㅎ155, 시인 고은의 "한일시선집"
- 봉투가 꽂혀있던 페이지는 '독도'가 실려있음
4. 미디어시티 열차도착시간 4시14분
- 임진왜란 발발일 1592년 4월 14일
5.박명수가 석유를 사러갔다가 LPG가스라 못삼
- 독도주변에 석유가 있을까 시추하던 시대에는 관심이 없던 일본이
최근 독도주변에 '하이드레이트' 천연가스 매장량이 엄청나다는 사실을 안 이후에
적극적으로 돌변
6. 가방의 비밀번호 799 805
- 독도의 우편번호 799-805
7. 엘리베이터 미션에서의 틀린그림찾기
- 영국왕실제작지도의 동해표기
8. 장백산
- 백두산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중국이 백두산을 부르는 명칭
9. 어설프게 이어진 강줄기
- 4대강 사업 비판
10.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매각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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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B - 국제수로국
김장훈 - 독도지킴이
틀린그림 찾기 - sea of japan
홍카 폭발 - 주인이 보고 있는 앞에서 남의 껄 빼앗아 간다
홍카, 매니저옷 호피 - 우리나라 = 호랑이(이건확신이 안서네요..)
활약없었던 1인자 유재석 - 그냥 방관하는 우리나라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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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또 있음일본정부가 2006년 4월14일 우리정부와 사전협의도 없이 독도부근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EEZ)에서 해저수로를 탐사하겠다는 계획서를 국제수로기구(IHB)에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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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