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89년생이고, 이런 저런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으며
실상, 프리랜서로 프로필이나 출사모델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대학은 2년제 졸업했고, 잘난 건 없지만 그렇다고 특별히 못난 것도 없는
그냥 평범한 여자입니다_ _*
타지역살이를 꽤 오래했었어요.
저는 원래 충청도 쪽이 고향인데 고등학교 때부터
인천으로 혼자 나와 살았고 대학을 졸업하고나서는 경기도쪽에서 잠시 살았고.
아무튼 이래저래 혼자 살다보니, 친구들 구하기가 참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싸이클럽에 가입하게 된 게 이번 사건의 계기아닌 계기 인가 봅니다.
지금부터 편의상 음슴체로 갈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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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언제인진 정확히 기억이 안남
하도 많은 클럽에 가입이 되어있어서,
솔직히 타지생활해보신 분들 아실꺼임
빨리 적응하고싶고........빨리친구만들고싶은맘
그래서 저도 하도 많은 클럽ㅇㅔ가입을하게된거임.
덕분에 저는 지금도
그ㅅㄲ가(ㅈㅅ 흥분_ _*)....
어디서 제 아이디를 보고 저에게 일촌신청을 건건지도
잘 모르겠음.......
헌데 뭐 어쨋든
약 2년전?1년전?
뭐 그때 일촌신청을 했고 내가 받아준거 같긴 함
일촌 되고 나서 간혹 네이트온에서 말을 걸긴 했는데
좀 지 잘난척이 심했음.
예를들어, 지금 나 보러 서울 ㅇㅇ구 ㅇㅇ휘트니스로 와라
내가 여기 휘트니스 강사?뭐 트레이너? 그런건데
너도 관리 좀 받아야겠다
나님 좀 어이가 없었음
뭐 나님이 몸매가 뛰어나게 좋은 건 아니지만
관리 좀 받아야겠단 소린 또 첨 들어봄.......................
아 뭐 트레이너니까 트레이너 입장에선 내 몸이 부실해보일 수도
있으니(사실 사진만 보고 지가 뭘 알겠냐 싶긴 했다만은)
그냥 넘어갔던 걸로 기억
솔직히 내가 저 ㅅㄲ를 보자고 굳이 서울까지 갈 필요 없단게
가장 큰 이유였고 그 이후로 뭐 네이트온 자꾸 왔음..
놀러오라는 둥
솔직히 쌩깠음.........
귀찮았음
솔직히 내가 있는 곳은 인천
내가 굳이 ㅋ 저 ㅅㄲ를 보자고 ㅋ 서울까지 ㅋ
웃기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난웃김.
84년생짜리 몸 좋은 훈남 오빠 보자고 가는 여자들도 물론
있을거임...뭐 내가 잘났다는 게 아니고 난 당시 남친몬도 있었구
굳이 이 님이 보고싶지도 않았음. 사진만 봣을 땐 꽤 훈남이었지만
이미 말투에서 정이 팍팍 떨어졌던거같음...
근데 얘는 그게 꽤 맘에 안들었나봄.
네이트온 들어올때마다
씹냐
야
도도해졌냐
는둥 나를 살살 긁기 시작했음
솔까 나님 네톤켜놓고 테트리스나 영화보거나 뭐 그러는데
띠로리띠로리 네톤 소리 띵동띵동 그런거 날때마다
짜증폭발. 그래서 맨날 저 ㅅㄲ 쪽지 올때마다 로갓하기 바빳음;;
근데 사건이 이번에 터진거임.
나님이 요즘 많이 예민함............
알바 집어치우고 간호조무사 자격증도 있고 해서
일자리 알아보는 중이라 참 많이 예민함...
근데 방명록
그것도 전체공개로 글이달림
도도해졌네???????-.-
이런 글이였음
홧김에, 짜잉나서
댓글을 적었음
도도해진게 아니라 그쪽이랑 애당초 말 섞은적이 별로 없는 것 같은데요
그러자 그 뒤로 방명록이 지꺼가됨.
제가 쫌 컴플렉스가 있음
그게 바로 턱임ㅋㅋㅋㅋ수술할까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다 아는 주걱턱임............하
여자분들 주걱턱인 분들 있남요?????????????
손좀들어보세요..........하
진짜 이거 있는사람들은 꽤 스트레스 마니받음
이거 여자로써 꽤 큰 콤플렉스임
어디가도 옆모습 사진 찍는거 개시러함
나 모델알바할때도 옆모습찍을라그러면 화냄 ![]()
근데 이 비매너새끼가
턱을 넣으라는 둥
메인사진에 눈만 찍ㅇㅓ올린걸보더니
턱없애니까 허빼괜찮다는둥
이제 나를 도발하기 시작함
..............................
빡이 후딱 친 나는
스팸차단을 했음
근데 싸이 차단할라고 방명록 신고하니까
아.......................이거 방명록내역이 사라졌네요
여기다 증거로 올릴라했더니ㅡㅡ.암튼
그래놓고
네톤으로 이ㅅㄲ한테
딱 두마디함
싸이차단했고요 이제 네톤할차례네요
제방 정신줄 붙들고 사세요
그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숑키가
턱년 아 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끝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턱년..........하
흥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래서 내가 뭐라고 더 치려니까
로그아웃...................
그러더니 다시들어와서.......
조카 못생기고 턱도 주걱턱이면서 조카 ㅋㅋ 있어보이는척 너같은 보지년은 그냥..내주변에도 깔린게 보지 .. 있어보이는척하지마 토쏠린다. 휴........뭐 편의점알바년이랑 대기업 중역 관리해주는 퀄리티 연봉육천이랑 같나....
복사한거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옴. 제가 전에 이 ㅅㄲ랑 예전에 네톤할때
편의점알바를했었고 그 얘기를 했었는데
결론은 지는 여자도 많고
편의점알바년이랑 자기랑 같냐 이 소린데
전부터 그러더라구요 자기는 김종국????뭐이런분들
몸 관리해주는 트레이너라구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쪽지는어차피
저장되는거니까 샷찍어 올리려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시 흥분한거 가라앉히고
톡커님들 말씀들어보고 올리든가 말든가 하게요 ㅠㅠ...................
솔직히 여자이기 때문에 이런 일촌신청들 많이 들어왔었고
다 받아주었었던 나님 잘못이 가장 큰건 암
하지만 내 뭐 다 겪어봤지만 살다살다
이런 곱등이 같은애는 첨 봄
먼저 시비털고 먼저 뒷목잡고 쓰러지는 격 아님?????????????????
...................스트뤠스임정말.
정말 이름도 까고 나이도 까고 다 까고 싶은데
참고 또 참고 있음ㅠ.ㅠ
열통터지면 샷 찍은걸 올려버릴꺼임
지금 손이부들부들함
내가 왜 이런 ㅂㅈ<<<<<<<<이런성적인 욕을 들어야하는지 모르겠음........
이것도 성추행?성희롱?이런거에 속하지않음?
신고안되나요......................?
정말 자존심 너무상합니다.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