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 나도 요즘대세인 음슴체로 가겠음.
참고로 저는 20대 여자라는 신상을 공개하겠음.(남자편 든다고 남자일꺼라 착각하겠지만 사실을 객관적으로 애기하는거고, 울오빠 일상애기 듣고 나니 공감이 가서 적는거임)
여자사람이 여자 사람하고 밥먹거나 무언가를 먹을때 거의 언니들이 내는경우보다 지들끼리 더치 패이 하는 경우 많지 않음?근데 남자 사람이랑 가면 왜 남자가 내야함?나이가 많아도 내,적어도 내,동갑이어도 내,백수라도 내.
지들돈은 아깝고, 내돈은 안 아깝나??
그러고 왜 지들이 좋아서 산 백이고 지들이 좋아서 쇼핑한 옷인데 왜 남자가 무조건 들어줘야 매너남이고 그만큼 자길 사랑하는거고,다른사람들눈에 좋게 보인다 생각함?
지 남친이 뭐 짐들어주고 집 바래다주고 돈 내주는 호구임?
그러면서 한번 하자 하면 내가 쉽게 보이니 이러고..
길가는 주변에 보면 남자들이 여자 화장실 앞에서 핸드백이나 여자 물건 잡고 있는 꼴들 많이 보는데
참 개가관임.
여친사귀는것도 아니고, 그냥 여자 사람 만나도 지가 특별해서 만나는것도 아니고, 둘이 생각하는것도 비슷한데,
왜 남자가 내는걸 눈으로 니가 내 니가 사 이럼?
그냥 당연히 나가면 되는거임?
내참 그 여자들의 머리속이 궁금하네..
그냥 얻어먹고 사는 화성인바이러스 빈대녀가 있다는데.
세상 여자들 다 비슷하다 생각함.안그런개념녀도 봤음.
근데...많은 사람들이 그렇다고 생각되는건, 티비나 언론 플레이,주변 경험담 내 눈으로 보면서 느끼는것들이 너무 많음.
한국 여자들 특히 결혼 안한 처녀들 왜 너님들이 그렇게 결혼 못하고 남친 못사기는지 이유를 모르겠다고하는데
뻔한거임 주변에서 하는 너님 애기도 있고,너님은 너님께서 지 단점을 모르니깐 난 착한 사람이야 이러겠지만
생각해보삼.남자 만나면서 돈내주는건 다 못생기고 남자한테 빠진 사람이나 그럴꺼라고??
여자사람들 남친 잘 뜯어먹고 괴롭힌만큼,,나중에 골드미스 되서 호빠 다님서 돈 뿌리고, 젊은 남자들한테
삥뜯기면서 사는거 이혼 당해서 이남자 저남자 영계찾아 헐떡거리는건 생각 못해봤음?
세상은 다 돌고 도는거고 인과 응보인거라,너님들이 한만큼 나중에 돌려받는거임....
남자들 세상 살면서 참 불쌍하단 생각 많이 드는데 "남자니까"이말에 참 고생 많이 하는거 같음
여자가 약하고 험난한 세상이고 해서 집 바래다 줘,남자니깐 데이트비용 다 내줘.근데 봐 울오빠 누가봐도 180이상에 70초반 몸무게 훤칠한 키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선생님을 하고 있는사람인데, 이 남자는 자기 몸을 위해 운동도하고
또 스킨케어도 받고, 나름 관리하는데 어디서 성형한번안하고 다이어트 실패만 한 여자들이 그런 애기하는진 모르겠지만, 여자는 자기관리하고 만나주는거니깐 남자가 내는게 당연하다 이러는데, 나는 애인 만날때도 (동갑임) 똑같이 계산할려 함.둘다 돈은 소중한거 아님?파스타 쳐드시고 수다가 산으로 가면서 연애인,주변자랑 지자랑 애기하면서 네일케어받는다고 뭐 한다고 지 좋아서 하는거고 맞지도 않는 미니스커트입고 옷이 아닌거같네, 팬티스타킹이 별로네 싸구려네 하면서 철저하게 자신한테 투자해서 요가나 헬스, 수영, 스쿼시 같은거 생각은해봤음?그냥 직딩녀면 일끝나고 술집아니면 집에서 드라마 보면서 저남자 참 멋있네 괜찮네 내남자였음 하면서 라면드시고, 배달 주문 치킨 피자 그런거 드시면서 왜 난 살이 자꾸 찌지?그러고있음
남자들은 군대갔다오고나서 삶에대해 걱정하고 미래에 대해 생각하는데
대다수의 여자들은 그냥 시집 잘가야지 생각뿐임.머 시집도 아니고 이남자 멋있는 남자가 사주고 해씀 좋겠네
이러고 있음.솔까말 나는 바쁜뇨자라 드라마 잘 안봄.근데 드라마가 세상 여자들 세뇌 시킨게 아닐까 생각됨
멋진 남자가 다 잘해주니깐, 남자들 저래야하는게 배려해주는게 아니라 당연시 되고있음
자기 걱정해줘야되고 신경써줘야되고 자기 마음 알아줘야 되고, 배려해줘야되고 해달라는데로 해줘야되고
너무 잘해주면 또 착한남자라 마음이 안든다, 너무 싸가지 없게 대해주면 나쁜놈이다.중간을 지켜라.
너무 일찍 나와서 기다리면 시간많은 놈같다, 너무 늦게 나오면 레이디를 불르고 뭐하는짓이냐
뭐 먹을래 하면 잘 모르겠다,그러면 이건 어떠냐 하면 싫덴다,그럼 뭐 먹고 싶냐 하면 오빠가 골라라
골르면 난 이게 먹고 싶은거 같은데 잘 모르겠다, 그럼 그거 식힐까 하면 그거 식혔다가 안 먹으면 어떻하냐
그럼 둘다 시킬까 하면 둘다 시켰다가 둘다 싫으면 어떻하냐 남자 인내심 테스트함 재력 테스트함
그래서 남자들은 씨푸드 레스토랑을 잘 가는거임.근데 거기가서도 지는 앉아있고 남자가 퍼와야 한다는거.
그러면서 머 좋아하냐 그럼 또 똑같은 레파토리
그래서 남자들은 적성에도 없는 음식 이쁘게 담기 신공을 발휘함.
그럼 녀자들은 신이 나서 사진삼매경.가격은 지가 안내니깐 잘 모르지..아가들아..이 언니가 씨푸드 남친이랑 가봤는데 보통 4-5만원하고 좀 괜찮은데 7마넌 하는데도 있거덩?근데 그건 일반분들 애기고, 특별 매뉴 시키고 특별 와인 시키고 좀 고급스럽게 분위기 연출하면 2-30기본이란다.지는 받고만 싶고 남자들 등꼴 빼논다음에 찌질해지면 마음이 변했다하고 남자들이 더 잘해줄려고 바빠지면 연락이 뜸하다 마음이 식었다 하고 다른남자 만나고, 우리나라 요런 여자들
외국 가봐야돼,니들이 여행으로만 외국가서 한국말 할게 아니라, 그 나라 사람들하고 친척집에 가서 사회경험을 해봐.어디 여자가 얻어먹으면서 한국처럼 미국산 광우병 쇠고기먹고 뇌에 치매 걸린것처럼 무개념으로 살수 있나.
외국여자들은 이런 생각 잘 안하고 삶.지들이 무슨 여왕도 아니고,보면 다들 알바하는애들이 더 찌질함..
한국 여자들..정신좀 차려라.외국 가서 해외여행만 할게 아니라..좀 배우고 다니고..
언니가 니들 걱정에 잠이 안온다...특히 어린애들...생각좀 하고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