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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경험담★

꾸룽 |2011.09.25 01:56
조회 263 |추천 1

 

 

 

1> 나이차이 꽤나는 오빠랑 장거리연애를했었음.

오빠가 B형에 자존심도 엄청쌔고 애정표현이런거 절대 못하고 암튼 듣기좋고 설레는 얘기따위

못해주는 성격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나보고 " 더럽게 못생겼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ㅡㅡ

말투도 약간 버럭싸질르는 말투?그치만 절대 화내는게 아님 걍

말투가그런것뿐....그렇게믿고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는 오빠가 오랫만에 서울로 올라옴 근데 주말이라 차가 죤내막혀서 잔뜩 꼴 나있는 상태였음.

서울와서도 운전만 5시간정두한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하는말이 정말 서울에선 못살겠다고 서울에서 차타고 못다니겠다고 궁시렁궁시렁거리다

휙 쳐다보더니

" 나중에 서울에선 살지말자? " 

잠깐 아주잠깐

살짝 설...했음 설렘까진 아니고 걍 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오빠가 담배를 잘핌 ㅋㅋㅋㅋ 뭐 여자친구앞에선 담배피는모습 안보여주고 그런스타일아님.

담배피고잇을때 옆에서 이제 빨리끄라해도 끝까지 피고 버리시는분 ㅋㅋㅋㅋㅋㅋㅋ

이날도 운전하다가 오빠가 담배를 하나 꺼냄.

슬슬가던 차가 갑자기 막히는거임

오빠도 슬슬 표정관리가 안되더니 담배에 불을붙임 ㅋㅋㅋㅋ

하루종일 운전하고 피곤한거 알아서 미안해서 차마 못피게하질 못했음ㅋㅋ

어우 근대 차멀미도 심한나에게 장기간 차에잇던터라 담배냄새까지 맡으닌까 어질어질하고ㅠㅠ

토나올꺼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오빠 진짜 어지러워 토할꺼같애 ㅡㅡ "

이랬더니 오빠가 왠일로 애기 타이르는듯한말투(?)

"알았어 알았써 끌께" 이러고 바로 방금불붙인 담배를 버리고 " 껏어 껏어"

걱정되는 표정으로 한번 슥 쳐다보고 오른쪽 왼쪽 창문 활짝활짝 위에 뚜껑까지 열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몬가 신기했음

안그러던짓하닌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오빠랑 드마리○ 뷔폐식레스토랑을 갔음.

근대 오빠가 진짜ㅋㅋㅋㅋㅋㅋ뭐 막 자상하게 먹여주고 발라주고 이딴거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근대 새우를 정말 좋아함...초고추장에 찍어먹는거...ㅋㅋㅋ 새우를 먹을라면 껍질을 벗겨내야되지않음??? 일단 접시에 가져왔음.

그리고 오빠앞에두고

" 까죠^.^"

라구했음 모름 일단해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새우한번 쳐다보고 나한번 쳐다보고 창밖 한번쳐다보고 다시한번 나를 빤히 쳐다보더니.

" 딱 한개만 까줄게 "

이러고 새우를 까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되게 어설퍼 보였음 마치 새우를 처음까보는 사람마냥.........................................

하나를 열심히 까더니 접시에 올려줌ㅋㅋㅋ 냠냠 맛있게 먹고 오빠가 자기가생각해도 하나만 까주고 그만두긴 좀 그랫는지 다시 하나를 까려고 하는대..

이 미친새우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동강이나면서 오빠 셔츠에 새우국물?뭐라해야대 암튼 약간 빨간물 잇잖음?그게 찍 튀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몬가 너무웃겨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풉풉거리면서 웃는대 오빠가 진짜 싹 굳은 얼굴로 자기셔츠를 빤히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티슈를 오빠한태 닦으라고 줬음ㅋㅋㅋㅋ 조심조심 슥슥 닦았더니 셔츠가 가운대 닦은부분이

물티슈 물에 젖어서 색이변했음 몬가 오빠가 그러고있으닌까 평소이미지랑 매치가 안되면서 조카웃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실실쪼개면서 "어뜩해ㅠ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랬더니

" 이거 마를때까지 나가지말자 " 이러고 새우에서 바로 손땜 절대안까줌. 결국내가 다까먹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젠장.

 

4> 옛날에 동갑내기 남자친구랑 밤에 열심히 문자를하는대 남자친구가 갑자기 미션을 주겠다면서ㅋㅋㅋ

거실로 나가서 컴에 물을 따르고 창문을 열고 밖으로 물을 버리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 헛소린가 했음.

참고로 우리집은 이때 1층이였고, 내방 창문을 열면 바로앞에 창문바로밑정도까지 오는 담장이 있고 그앞에 아파트가잇엇음.

모지? 하면서 창문을 휙 열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던킨도넛사면 담아주는 던킨봉투잇지않음?종이봉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은 없고 그것만 담장위에서 좌우로 왓다갓다 춤을추고잇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친구가 도넛츠를 사서 담장밑에 숨고 도넛츠봉투만 위로

들어서 흔들고잇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 얼굴이 위로 쑥 튀어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장 쓰레빠신고 집밖으로 티어나가남자친구 품으로 앵겼음부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 이것두 옛날얘긴데ㅋㅋ 한참 딸기우유에 미쳐서 맨날 집앞 편의점에서 딸기우유를 사먹었음.

ㅋㅋㅋㅋㅋㅋㅋ이 편의점엔 훈남알바생오빠가 잇었음.

 키도크고 피부도 하얗고 어깨도넓고 듬직한몸?

난 말라깽이 남자안조아함 내눈에만 훈남이였을지도 모르지만 암튼 멋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도 딸기우유를 사러가서 딸기우유하나랑 샌드위치하나들구 계산대로 갔음.

근대 이오빠가 내가맨날 딸기우유를 사가서그런지 기억을하고선

"딸기 우유 좋아하나봐요?"

와 이한마디가 웰케 부끄러운지 얼굴이 확 달아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 ㅓ....

그랫더니 이오빠가 얼굴을 쳐다보고 피식 웃더니

" 얼굴이 우체통 같아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나ㅠ ㅣ낭러 '제ㅐㄻ'ㅣㄴㅇㄹ' ㅐ1@#!@

진짜 바보같이 이때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지갑으로 얼굴가리고 도망치듯이 나옴...ㅋㅋㅋ븅신인가봄ㅠ

결국 얼마후 훈남오빠는 알바그만두고 그후론 볼수없엇음..ㅠㅠㅠ

 

 

6 > 고등학교 학창시절때 독서실다닐때임.

4번이야기에 있는 남자친구랑 사귈때임ㅋㅋㅋ

아직 사귄지 얼마안된 풋풋한커플이였음

공부를 하는대 너므보고싶은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남자친구한태 문자로

"○○아....ㅠㅠㅠㅠ어뜩해..."

이렇게 문자를 보냈음ㅋㅋㅋㅋ.........;;;

와 근대 얘가 "뭐야. 왜그래 "

이러더니 집에서 독서실까지 9분만에 죠온내 뛰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대 9분만에 올수없는 거리였음. 미안한 마음과 함께 정말 신기했음...ㅋㅋㅋㅋㅋㅋㅋ..;;; 와서 얼마나 헐떡대던지........

미안한얼굴로 웃으면서

" 아니 보고싶어서.." 라고했떠니

허탈한웃음과 함께

" 이오빠가 보고싶었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땀냄새조차도 사랑스러웠음.

 

 

7 > 내인생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성인되서 클럽을 딱 한번가봣었음.

남자친구한태 허락맡고.....

다음날 지하철첫차타고 집에 7시30분쯤 도착했는데,

내남자친구 이시간까지 안자고 기다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독함...

내가 집도착해서 연락함과 동시에 주무시러가심 .그후론 클럽안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 나한탠 5살많은 오빠가있음. 나이에안맞게 아직 좀 까불거림 (26살).

언제는 티비를 보고있는대 갑자기 귀파게를 들고오더니 귀를파달라는거임ㅡㅡ

너무 귀찮아서 " 아 귀찮아 "

" 싫어싫어." ,   " 귀찮아~~ " 이랫음 ㅋㅋㅋㅋㅋㅋ그랫더니 징징거리는 목소리로

 

" 오빠친구는!!!!!!!!!!! 동생이 막 귀도 파주고그랬다는데!!!!!!!!!!!!!!!!!!!!!!-0- "

 

이러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쥰나웃기고몬가불쌍해보이기도하고귀여워보이기도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실실쪼개면서 "알았써ㅋㅋㅋㅋ"이러고 파줬는대ㅋ 결국 귀에서 피남...^^............그래서 안한다고 했잖아 오빠....................................

 

 

 

 

 

9 > 남자친구가 네이트온에서 쪽찌로

" 어?집에 ○○○매장(마트임) 상품권 오천원짜리있다! "

이러는거 ㅋㅋㅋㅋ그래서내가 " 오천원짜리루머해.. "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하는말 ㅡㅡ

" 너사면 4900원 남겠다 "

 

 

 

 

 

10 > 이건 내 친구이야기 ㅋㅋㅋㅋㅋㅋ 친구가 대학생인대 학교가 멀어서 지하철타고 두시간은 가야함.

그래서 지하철타면 무조건 자리에 꼭 앉아야함 자기위해....

이날도 아침일찍 나와서 지하철을 타고 늘 그렇듯 앉아서 잤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대..

자다가 딱 눈을 떳는대.....................................................

왠 어떤 남자어깨에 자기가 기대서 자고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은 떳는대 뭐지?뭐지?하면서 당황해서 눈껌뻑껌뻑거리고 잇었다고함 어깨에기댄채 잠시동안ㅋㅋㅋ

근대 이 남자가 핸드폰으로 친구랑 카톡을 하고잇었다고함 ㅋㅋㅋㅋ친구가 깬걸 이남자는 모르는 상태였고 ㅋㅋㅋ 자기친구랑 카톡을 하는걸 친구가 어깨에 기대서 자던포즈 그대로 눈만뜨고 봤는대 막 남자가

자기친구한태 지금 어떤여자애가 자기어깨에 기대서 자고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가 막 어떠냐고 괜찮냐그러닌까 꽤귀엽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 진짜 앙증맞게 몸도작고 귀여운얼굴 햄토리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얘기듣고 진짜 내친구지만 조카귀여웠음 멍청하게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제는 친구가 지하철에서 또 잠들었는대 이날은 지하철에 자리도 되게 많앗다고함 텅텅비엇고 ㅋㅋㅋㅋ 근대 자다 일어났더니 구지 다른 빈자리들 많은대 ㅋㅋㅋㅋ 자기가 가운대잇고 양쪽에 남자둘이 잇었다고함. 친구는 오른쪽남자한태 기대서 자고있고 왼쪽에잇는 남자는 자기한태 기대서 자고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임? 바보들의 행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인데 이거 뭐 어케 끝내는거지

그냥 이러고 끝내면 되는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몬가 부자연스러운 마무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재미없었으면 죄송하구요;;

조금이라도 웃으셨으면 추천!!!!!!!!!추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 안녕히주무세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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