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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와대, 잿더미된 한나라당

김재섭 |2011.09.25 07:39
조회 103 |추천 0

이명박 미국교포 모아놓고 원맨쇼, 사기질

"내가 대통령일 때 두번 위기 맞아 다행"
"국내 사는 사람들, 우리가 가장 재정 건전하다는 걸 몰라"

 

 

검찰 "이국철, '5단계 폭로' 한다더라" 여권 인사 "정권실세에게 건넨 돈은 30억 아닌 50억"

박영선 “이국철이 MB측근 비리증거 갖고 왔었다”

검찰, 신재민 출국금지. 소재 파악 들어가



 

코스피, 1600대로 대폭락...증시 패닉
환율은 외환보유고 풀어 13.8원 끌어내려



 

측근비리 없다던 이명박, 측근 친인척 줄줄이 봇물터진 부패비리



 

25일은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 및 선출하는 날

잠실 경기장, 오후 1시부터 선두 박영선, 추격하는 추미애 천정배 신계륜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입니다.

민주주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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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받습니다. 이명박퇴진 & 한나라당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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