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제목이 좀 자극적이었던거 사과함.
근데 대충 생각은 제목과 같음.
일단 내가 어린시절부터 여자란 동물을 쭉 지켜본 결과.
여자가 사회활동을 하는건 정말 답이 없는 행동이다.
여자는 남자보다 우월한 부분이 많지 않다.
체격, 체력, 근력, 수리적 사고, 공감각, 논리적 사고, 일반 상식, 현상을 분석하는 시야폭, 등등.
많은 부분이 남자보다 딸린다.
여자가 더 뛰어난 능력이라봐야 언어구사력이나 멀티태스킹, 음.. 또.. 음.... 친화력정도일라나?
내가 여태까지 여자와 함께 일을 하면서 답답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일단 대학시절부터 말하면 조별활동 때 무슨 주제를 정하고 ppt를 짜서 발표를 한 적이 있다.
여자애들은 주제에 관련없는 의견을 내놓거나, 나중에는 삼천포로 아예빠져서 주제와 전혀 상관없는
의견을 내놓기 시작했다.
난 차근차근 근거를 대가면서 그런 의견들은 이래서 올릴수 없다고 말했지만 계속 주제와의 일관성을 가
지지 못하고 야무진 척하면서 주장을 내세우는 여자조원들을 보면서 계속 부정하기도 힘들어서 눈 딱 감
고 몇몇 의견을 들어주었다.
정말 말 하나는 정말 도도한척 똑똑한척 야무지게 말한다.
발표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어도 야무지게 고개를 끄덕이지만 정작 나중에 가면 제대로 이해도 못한
상태라 다시 일일이 설명을 해줘야 한다.
반면 남자조원들은 일단 많은 의견을 내는 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주제와 연관성이 있고 앞뒤 전후관계
가 맞는 말을 하며 이해력이 빠르다.
PPT를 구성할때 여자 조원에서 자료를 주고 기본틀을 꾸며오라고 맡긴적이 있었다.
나중에 다 됐다고 보낸 파일을 보니 정말 개판이었다. 글의 균형이나 사진이 배치 모두 개판이어서 난 시
발시발거리면서 다시 죄다 갈아치워 편집을 해야 했다.
조활동 내내 그냥 남자들하고 하거나 나 혼자하는게 훨씬 더 빠르고 잘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회사생활에서도 마찬가지다. 사실 난 입사한지 오래돼지도 않았지만 여자들은 정말 일에 관해서는 약삭빠
르다. 힘든일은 여자라 못하고 쉬운일은 여자니깐 차지하려고 한다. 자신 스스로가 '난 여자니까' 라며 남
자들과의 역할에 차별과 구분을 지으면서도 자신이 받는 혜택에 대해서는 조금만 틀려도 이건 남녀차별이
라면서 조카 시발 논리적인척하면서 말도 조카 시발조카 야무진척 똑똑한척 따박! 따박!!! 시발!!!으앙레ㅣㅗㅁㅇㄹ
아직도 자신들의 할머니 어머니들께나 해당될 남녀차별에 의한 피해의식이 자신들에게도 해당되는 것인
줄 착!각! 하고 있다.
그녀들은 역차별의 수혜자들이다! 정신 차려라.
똑같은 업무도 여자와 남자를 비교할때 남자가 훨씬 능률적으로 잘한다. 추진력도 있다.
여자는 남자보다 비교적으로 일머리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 현상을 거시적으로 보는 시야폭이 좁으며
근시안적이다. 원래 여자는 그렇게 진화된 동물이다. 남자는 사회생활에 특화된 동물이고 여자는 가정생
활에 특화된 동물이다.
남녀차별? 어쩔수 없다. 남자와 여자가 엄연히 능력이 틀리다.. 당연히 차별되는 부분이 생기는 건 당연한 것 아닌가?
내가 코딱지 만한 기업의 사장이라 치자.
남자 직원 한명과 여자 직원 한명이 있다. 둘다 열심히 일을 했지만 역시 업무능력에서 남자직원이 회사에 보탬이 된다.
그래서 남자직원을 승진시켜줬다.
여자는 노발대발하면서 또 시발 조카 야무진척 따박따박!!! 시발 ㅁ에ㅐㅑㅓㅗ데!!!
이런경우에 내 입장에서는 남자가 여자보다 회사에 기여한 정도가 크기때문에 승진시켜준 것이지만 여자는 그런 능력차를 인정하려 하지 않고
'사장놈이 여자라고 무시하네'라며 자신이 여자라 승진못한거라고 억울해한다.
이런 논리적이지 못한 논리구조가 여자들이 가지고 있는 피해망상증이다.
아오 조카 할말 많은데 그냥 대충 써야 겠다.
여자는 그렇다.
사회적인게 버거운 동물이다. 남녀가 다른만큼 남녀가 잘 할 수 있는 분야가 있는거다.
여자는 가정, 남자는 사회.
물론 여자가 사회에서 활약할수 있는 범위가 있고 그 부분은 존중하고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이상의 능력 밖의 일에 나서는 걸 도전이라고 포장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제발 김여사님들은 운전도 못하면서 도로 좀 헤집고 다니지 말았으면 좋겠다.)
난 여자는 사회를 움직이고 구성하는 역할보다는 종족번식과 정서적인 역할에서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제발 정치한답시고 안나왔음 좋겠다.
## 분면 이 글 읽고서 어? 난 안 그런데?, 내가 아는 여자는 안 그러던데? 이런 말 하면서 나 깔려는 사람 있을거임. 근데 이건 남녀의 평균을 놓고 보편적인 시각에서 쓴 글임. 제발 개개인에게 맞추려고 하지마.
그리고 나 여자한테 차이지도 데이지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