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전사는 20대 남자에요 ㅠ
핸드폰 가게에 일한지가 대충 5일째에요
막 첫날에는 요금제 외우고 핸드폰 모델명 외우고
두번째날부터 제 붕어같은 기억력에 화가나서
밖에 나가서 스마트폰 싸게드려요 이런 말 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했는데요..
저희 가게 앞에 충남대학교가 있거든요 ... 대전사람만아는?!
거기 뒤에 쪽문에서 막 핸드폰 갖고가서 스마트폰 할인해용 이러는데 ......쪽팔려서 못하겠어요 !
그리구 막 손님들이 저 의자에 앉아서 곰돌곰돌 안고있으면 어쩔때 들어오거든요 ㅠㅠ
그럴때마다 물어보시는게..
막! 저 몇살이냐고 물어바영 ㅠㅠ
고딩쓰는거 아니냐구
친구한명이 사가주기는 했는데...
어떻게 해야 일을 좀 더 재밌고 보람차게 할 수 있을까요?
알려주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