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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17탄 BY.덜덜덜

덜덜덜 |2011.09.26 08:17
조회 65,301 |추천 91
안녕하세요 엉엉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정말 감사 드려요 ㅜㅜ!

매번 감사 드리지만
매탄마다 매번 베스트에 올려주시고,
매번 열심히 맞춰 주시네요 ㅜ


16탄을 써놓고, 별로 아 요번건 잼이 없겠다 생각햇는데 ㅜ 1위 해꼬ㅜㅜ
조회수는 4만을 향해 가고 있고 ㅜ 추천수는 140.. 진짜 처음 ㅋㅋ ㅎㄷㄷ..

제글을 이렇게 많이 봐주신거 진짜 감사드립니다 ㅜㅜ!









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그만 그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으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낚이셨네요 ? 음흉









16탄 정답 발표 합니다!

1. 여자친구는 혼자남아있다 쓸쓸히 죽고 ,친구들도 다죽고, 남자친구만 살아남음
    그래서 마지막에 여자친구가 너만 살았다고 말한거임
2. (이건 되게 간단 했어요 ㅋㅋ..욕먹을 준비하고...더위 ) 답은.........
    여자가 자기만 살려고 문 잠군거 
( 하지만 !) 댓글들 중에 원래 정답보다 훨~~씬 소름 돋네요 그래서 돋움체
ㅋㅋㅋㅋㅈㅅ .

-> 쫓아오던 남자와 L양은 공범. P군을 죽이기위해 L양은 P군에게 어디있냐고 위치를 말하고 근처에 있다는 P군의 말에 편의점밖으로 나가 거리확인후 문을 잠가버림 결국 P군은 살인마에게 죽음

3. 두남자중 한 남자가 여자를 집에 데려다줬는데 뒤에 따라오던 다른남자가 데려다준 남자의 목을 잘라 대문밑에 쳐다보듯이 놓았음 ( 맞습니다 맞구요~)


밤에 님 ( 짝짝짝 박수 )

 










16탄 정답자 입니다! + 센스 돋는 정답자들 :)

1. 아싸리꿍꿍
2. 뿅@
3.괄약근힘빠짐
4.케케케켘
5.우왕굿


+ 2번 답을 창의력 돋게 써주셨네요~
-> 오홍홍, 이다혜







※경고
임산부,노약자,심장병,어린아이,고혈압환자는
  마음을 가다듬고 보십시오.
(사진 있음)







1.  지하철 테러

그 날따라 지하철엔 사람으로 붐볐다
'아...이러다가 수업에 늦겠는걸'
대학생 A는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다
지하철이 빨리 안오나 주위를 둘러보던 A는
 한 중년남자가 무거운 가방을 들고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헤메는 모습을 보았다
'저..실례가 안된다면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A는 남자대신 무거운 가방을 들어주고 길도 헤쳐나가주었다
'아 정말 감사합니다 이러지 않으셔도 됐는데..'
'아니에요, 그저 전 할 일을 한 것 뿐인데요 뭘'
A는 남자에게 작별을 고하고 다시 지하철을 타러가려고 했다
그 순간 중년남자가 A에게 말했다
'저, 학생에게만 특별히 말해주는건데요 내일 x시엔 지하철을 타지않는게 좋아요'
꺼림직했지만 A는 대충 알았다고 한뒤 지하철을 타고 학교에 갔다
다음날 어김없이 지하철을 타러 가려고 했던 A는 어제 그 남자 말이 생각났다
그냥 무시하기엔 뭔가 꺼림직했던 A는 버스를 타고 학교로 등교했다
수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TV를 켜보니 뉴스속보가 방송중이었다
그리고 A는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자기가 타려던 그 시간 지하철에 어떤 사이비종교 광신도가
 독극물을 뿌려 많은 사람이 죽었다는 뉴스였다
이 사건이 그 유명한 일본 오옴진리교 지하철 테러사건이었다.

















































사진이 없넹?
담편 ㄱㄱ





2. 시멘트 포대

내가 건설현장 인부로 일하던 시절, 동호대교 보수공사 현장에 있을 때 였다.
나는 시멘트를 물에 개기 위해 시멘트 봉투를 열었는데, 그 안에서 편지 하나가 툭 떨어졌다.
'이 시멘트에는 내가 사랑하는 그이가 들어 있습니다. 공장에서 오랫동안 제가 짝사랑만 해오던 그이는 사고로 분쇄기 안에 떨어져,
석회석과 함께 빨려들어가 버렸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이 시멘트를 사용한 장소를 저에게 편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벽이나 다리가 된 그이를 만나러 갈테니까.'
















































요기에 이쓰까?



3.스토킹

오늘도 또 상사에게 야단 맞았다. 직장 동료 사이에서 상당히 평판이 나쁜 대머리다.
「날 스토킹하는 범인이 그 녀석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귀가했다
집이라 해도 거실 + 주방 그리고 침실의 싸구려 아파트
창문도 거실에 밖에 없다.
뭐, 그 만큼 싸니까.
현관 열쇠를 열고 들어 가 불을 켜곤 깜짝 놀랐다.
거실에 있던 서랍장이 엉망으로 뒤집혀져 있었다.
아, 그러고 보니 아침에 급하게 나온다고 현관문 열쇠 잠그는 걸 잊고 나왔네……
빌어먹을!! 창은 전부 제대로 잠겨 있으니, 분명 현관으로 들어왔을 것이다
아~ 기분 나빠~ 화나, 안 그래도 짜증나는데.
이제 오늘은 지쳤어. 저녁밥은 생각도 없고, 경찰에는 내일 신고해야지…
현관 문이 잠긴 걸 확인하고 침실로 향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는 훼이크 사진 없어요 파안
ㅋㅋㅋㅋ 글 중간 중간에 공백이 쫌 길어여~
읽으시는 순간 .. 긴장들 하시면서 읽으시라구 ~

+ 참고로 전 ..공백 공포증이 ㅜㅜ












추천 주세요! 야옹

 

추천수91
반대수12
베플전예슬|2011.09.27 23:24
사진있다고해서.. 헐베픓ㅎㅎㅎㅎㅎ진짜 무서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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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비투스|2011.09.27 05:00
1. 그 가방안엔 독극물이 들어있었고 무거운걸 들어준 A에게 고마움의 표시로 x시에 지하철로 오지말라고 알려준것 2. 편지 쓴 사람이 시멘트하고 잘 갈렸나 확인하기 위해 시멘트를 어디에 발랏는지 알려달라한것(조금 이상한데 ㅜ) 3. 아침에 문을 열고 나갓는데 다시 집들어올땐 열쇠로 따고 들어왓다 그 말은 안에서 잠궛다는 뜻인데 창문도 닫혀잇으니 스토커는 아직 집안에 있다는 뜻.. 그리고 사진나올까바 조마조마 햇다 ..글쓴이님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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