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대결 비틀즈 VS UV
세익스피어, 해리포터, 버킹궁과 근위병
신사의 나라 영국을 대표하는 것들 이지요
그냥 아무데나 막 멈춰서서 찍기만 하면 화보가 되는 도시 런던
런던에서라면
땀 흘리며 달리는 사람들도 마냥 멋질 수 있다는 걸 보여주네요
그 곳으로 UV가 떠났다고 했을 때…설마 설마 했습니다.
하지만 설마가 사람 잡는 법.ㅋㅋ
전.. 내심 이태원 프리덤이 정점 찍은거라 생각했는데….
아…이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이였던가.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
UV는 천재 끼약~~
이 , 하지만 이 촌스런 비주얼 어쩔…
근데 진짜 희안한건 촌스럽고 웃긴데
신기하게도 고급스럽다는거~
저런 의상 누가 소화 할꺼냐고요~!
마지막 자막보고 뻥 터짐.
제목이 왜 WHO AM I 인가 했는데….완전 정직한 번역이였고..ㅋㅋ
흥 해라 UV
걸리면 걸고 아니며 말고 유투브 영상 html소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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