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화가 왔었는데요. 지난달에 면접본 회사더라구요.
지난달에 면접봤었을땐 채용될거 같이 얘기해놓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이러더니
갑자기 전화와서는 죄송한데요. 제가 내일 오후까지 생각 다시 해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헐..
그러고서 다음날 신문에 공고 올라옴..-.- 기분 뭐같았음..ㅠㅠ
그러더니 한달 지난 지금 직장 구했냐고 연락오네요.ㅋㅋㅋ
연락오면 뭐하는지..-.- 지난주에 직장 구해서 다니고 있는데..;
근데 저런 회사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몇달전에도 공고 올려놨길래 전화했더니 직원분이 받으시더니 사장님한테 한번 말씀드려볼께요.
이러더니 전화와선 사장님께서 다른분 채용하셨다네요. 이러고..
또 몇일 지나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혹시 직장 구하셨나요? - -;;
어떤덴 면접본지 6개월 지나서 직장 구했냐 연락오는데도 있고.. 참내..ㅋㅋ
이런 회사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