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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도둑이 들어온 사건.. 아직도 휴유증이....

뿅뿅뿅 |2011.09.27 00:32
조회 482 |추천 5

안녕하세요 저는 고3인 여고생임ㅋㅋㅋ

 

 

요즘 음슴체가 유행? ㅋㅋㅋㅋ

 

 

 

 

그럼 본론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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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학교가 다른 지역애들이랑 많이 섞여서 주위에 자취방이 많음.

 

저도 다른 지역에 살다가 온거라 자취방생활을 하던 중이었음...

 

 

 

 

 

 

 

여름이었는데 (한 2달됫음...) 너무너무 더운나머지 창문을 열고 잠이 든거임;;;;

 

 

 

한 새벽 2시쯤에 잠깐 잠이 깻음(밤엔 춥더라고요...)

 

근데 배란다 쪽에 사람형체가 잇는거임...

 

 

 

 

처음엔 빨래 널어 놓은건가 하고 다시 잠들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빨래를 다 걷었는데 있을리가 없다는.......

 

 

내가 꿈을 꾸고 있나 싶어서 다시 봣는데....

 

 

 

 

 

 

 

 

 

눈이 딱 마주치거임

 

 

 

 

 

너무 무서워서 눈 다시감고 힐긋 봣는데....

 

 

그놈이....

 

 

앉아서 날 관찰하고 있엇음.......깨있는지 확인하려고 한것 같음......

 

 

 

 

 

주변에 언니가 다니는 대학교도 있어서 언니도 옆에 자고 잇엇는데

 

돌아누워 언니를 조카 찔럿음(그 사람한테 안 들키게...)

 

근데 언니가 잠에서 안깨는거임 ..ㅜㅡ

 

 

 

그때 베란다 문이 열리는 소리를 들어슴...... 더욱 긴장하고 잇는데

 

 

 

 

 

 

 

 

 

 

 

 

 

그놈이 내 머리 위쪽에 서있는거임........

 

 

 

 

 

 

 

 

 

 

 

눈감고 가만히 있는데....

 

그놈이 내 머리카락을 당기는 거임.......

 

그러더니 제 귀에가다

 

 

 

 

[야 깨있는거 다안다? 자는척 하지마]

 

 

 

 

 

 

 

 

.......

 

 

비록 털리진 않았지만 협박도 당하고 생명위협을 받았음..

 

 

 

 

 

 

 

여기까지만 하겟음

 

이건 제 친구 몇몇도 아는이야기라...아무래도 제가 썻다는걸 아는사람이 많아지길 원치 않음....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정말 문단속 잘하시라는 충고의 메시지임.....

 

 

 

 

 

만약 제 글이 베플이 된다면 이 후의 이야기 해드리겟음..  약속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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