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b형남친이랑 지금 사귄지 2주..천국이 따로없다..근데 ㅠㅠ

ㅎㅎ |2011.09.27 08:46
조회 793 |추천 0

원래 이렇게 달달한 멘트에

여자가 원하는대로 다 맞춰주고

립서비스라고 느껴질만큼

애정표현을 많이 하니?

세상에서 내가 젤 예쁘다는 둥..

뭐 칭찬에 정신을 못차리겠다..

좋다가도 이거 뭐지?하는 의심이 생길만큼

넘 잘해준다...

자랑질 아니고

쉽게 달아오를 쇠가 빨리 식는다는 말이 있잖아..

그냥 행복을 즐기면 되는데

이상하게 불안하고 묘한 기분이 드는

나는야 걱정많고 소심한 a형녀...

혈액형별 누가 글올린거 보니까

첨에 b형남을 만나면 연애초기에 천국을 맛볼것이다..

하지만 그 기간은 짧을거라던...그 말도 생각나고..

b형중에 바람둥이 훈남인지,우직한 b형흔남인지도 모르겠다

b형남들 조언 좀 해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