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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차별대우 문제. 능력차별이다.

까는남자 |2011.09.27 11:46
조회 303 |추천 1

남성과 여성을 사기업이나 공기업, 국가기관에서 차별하는 문제는

 

거의 모두 능력의 차별이다.

 

여성에게 커피를 타오라고 시킨다. 하는 문제는 그저 성의 차별이지만.

 

여성에겐 간단한 복사를

 

남성에겐 무게가 나가거나 처리의 신속을 요하는 일을.

 

시키는 것은 성차별이 아니라 능력의 차별이다.

 

여기서 말하는 능력은 누구가 더 뛰어나다.

 

라는 말이 아닌 남성과 여성의 일에 대한 책임감일것이다.

 

머리를 사용하는 일은 대부분 남성과 여성 모두 할수있다.

 

하지만 남성의 경우 이 직장에서 잘리게 된다면 자신이 책임져야할 모든 사람에게 피해가 생기기때문에

 

어쩔수 없이 직장에서 시킨다면 무슨일이든 할것이다.

 

하지만 여성의 경우 이 직장이 마음에 안들면 언제든 이직,사직을 할것이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이들은 책임져야할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에서 남성보다 조금 더 떨어져있음으로 이러한 생각을 하게되고

 

그 결과 일에 대한 집중도와 책임감, 진행속도, 정확도에서 남성과 확실한 차이를 둘수밖에 없다.

 

그 외에도 생리휴가 악용, 직장에서의 파벌 조성(커다란 라인이 아닌 자기들끼리의 친목파벌), 개인의 목적을 위한 컴퓨터 사용, 정시퇴근, 야간근무 거절등.

 

남성보다 확실히 회사에 끼치는 피해가 크다.

 

여성 고용을 강제화 하는것보다 남성의 고용을 확장하는게 기업, 국가단체에서는 이익이다.

 

이것은 앞서말했듯이 누가 잘났고 못났고의 문제가 아니다.

 

누가 더 열심히 할 준비가 되어있는가의 문제다.

 

일부 소수의 여성의 문제라 하지마라.

 

오히려 남성과 같은 업무량을 하고, 남성에게 지기싫어 더욱 열심히 일하는 여성이 훨씬 더 적다는건 대한민국 사회생활을 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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