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가 다쳐서 위독한상태입니다 이주소는 제가 헌혈증을 구하는판입니다
제글 올라가게 추천들좀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http://pann.nate.com/talk/312997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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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톡이 된다는게... 이런건가요 ?? :)
좋은 말씀 모두 감사드립니다!
좋은 댓글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모두 저의 피와 살이 된다고 믿으려구요!
사실, 자소서 쓰다 지쳐서 주절 주절 써본 글이 이렇게 까지 될 줄은 몰랐네요 ...
좀 더 신중하게 올렸어야 하는데 ㅠㅠ
많은 분들이 하고 싶은 직무, 산업 등 부터 정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 - 라는 글을 적어주셨는데요,
가고 싶은 곳, 하고 싶은 것은 있으나 그 길이 너무 멀고... 높아서 ... '-'
많은 분들의 조언을 듣고 다시 한번 차근 차근 단계를 밟아보자 생각했습니다!
그 외에 지적해주신 부분들 다시 한번 고려해보고, 고쳐나가야 할 것 같아요!
아, 댓글 주신 분들 중에 도움을 주시겠다는 분들이 계셔서 -
미흡한 저의 자소서를 첨삭해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번 기회에 자소서 문제점도 고쳐보고,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혹시, 이런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은 메일 주셨음 좋겠어요 :)
adorechallenge@gmail.com (요기 드래그'-')
톡도 했으니, 이제 하반기 공채에 취뽀하는 일만 남았네요!!!!
저 뿐만 아니라 이번 공채때문에 많이 힘들어하시는 분들 계시던데 -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 26살 취준생입니다.
판을 이용하면서 백수&백조 카테고리에는 한번도 들어온 적이 없는데, 이곳에 들어와버리면 진짜 지금의 현실을 인정하는 것 같아 무서웠는지도 모르겠네요.
약 1년간 취직 준비 중인데, 어떤 점이 문제고, 앞으로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이제 감이 안잡히네요...
나름 한 단계 한 단계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자꾸만 현실은 멀어지는 것 같고...
우선, 제 소개(스펙도 넣어볼께요, 객관적으로 조언부탁드려요 ㅠㅠ) 부터 할께요.
저는 카라의 구하라양이 다니는 학교 경영학과 졸업생입니다.
취업을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토익이 중요하다 해서, 간신히 올 초 900점대 만들어놓았고...
대외활동이 중요하다고 해서 **전자, **건설 등 홍보대사나 마케터도 지원해서 활동했구요,
나름 자신감있게 1년간 하고 싶었던 사업을 운영하기도 했었습니다.
상반기에는 모든 서류 광탈에 충격받아서, 무역영어 1급, 유통관리사 2급, 한자자격증(예전)2급도
따놓았구요 ...
메이저급은 아니지만 나름 작은 공모전에서 수상을 하기도 했습니다.
매해가 지날 때마다, 그래도 나름 열심히 살았다 ... 라며 자신을 위로하곤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자신은 없어지고, 내가 뭘 위해 살고 있나 고민하게 됩니다.
물론, 더 열심히해서 더 좋은 학교 갈껄 ... 이라는 후회를 한 적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후회와 미련을 대외활동이나 공모전을 통해서 극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자소서 역시 나름 심혈을 기울여서 열심히 쓴다고 썼는데...
친구들에게 보여줘도 크게 어디가 문제인지 모르겠다고 하고,
저는 지금 길을 잃은 것같아요. 어디로 가야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헤쳐나가야하는지, 너무 괴로워요.
남들이 보기에는 너무 밝고 재밌다고 생각하는데, 혼자 있을 때는 울면서 지내는 시간이 점점 많아져요.
왜 난 다른사람처럼 못할까... 자책도 많이 하고,
점점 자신감도, 의지도 사라져가네요.
자소서도 미리 미리 써놔야하는데 ... 어느 순간 의미를 잃고서부터
기계적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 - 너무 힘들어요.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아할까요?
답이 정해져있지 않다는 건 알지만... 정말 지금은 너무 힘이드네요.
주절주절, 지금도 자소서를 써야하는데 ... 멍하게 워드만 켜놓다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