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헤어진 3주라는 그시간동안 난 말야 접었던 게임을 다시 해가 무언가 집중할게 필요해
너랑 헤어지고 난 말야 끈었던 술을 다시 마셔 니가 싫어했던 건데 술이라도 마셔야겠어
너랑 헤어지고 난 말야 너무 아파서 미쳐버리겠어 마음이 힘드니깐 몸도 못가눌정도야
흘러가는 시간데로 흘러가는 시간에 모든걸 맡길거야
너가 나 기관지염 걸렸다니깐 술마시면 안댄다고 했지 ?
너가 나 힘들다니깐 힘들어하지말라고 너무 술에 기대지 말라고했지?근데 그거알아?
니가 없는 이 자리가 너무 허전해서 술이라도 마셔야 정말 괜찮을거같애
술을 마시면 니생각이 많이 나지만 그만큼 생각하는만큼 잊어가겠지
넌 편한 친구가 데어달라는 만큼 괜찮은 거니 ?넌 여자라는 자존심 다 버리고 잡았는데
그런 날 버린만큼 행복한거니 ? 넌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거니 ?
내가 바보였던 거야 내가 그래 내가 바보였고 내가 모지리였던거야
널 많이 사랑해서 널 많이 좋아해버려서 그래서 내가 바보였고 모지리였던거야
하지만 이젠 나도 바보가 대지 않을래 모지리가 대지 않을래
나도 괜찮아질거야 금방 괜찮아질거야 그니깐 난 웃을수 있을거야
정말 친구가 대서 좋겠지 너도 ..그래 나도 친구가 대서 좋을 만큼 행복해질게
근데 정말 마지막으로 말할게..........사랑해...정말......마지막이야..이말...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