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_^
○○여고에 다니고있는 크아를 즐기구있는 고2 여학생입니다^_^!
흐흐..
자 이제 이어가보도록할까연?ㅋㅋ
09.02 몇주전에 일어난 일인데 이제야 쓰게되네요ㅠ;
평소에 크아에 제가 아끼고 아끼던 사랑하는 마미가 하나있엇음.
아직까지 물론 전남친을 못잊은 상태였음.
그런데 그냥 그남자를 잊고 새로운 새출발을하기위해 마미한테 남소 소개시켜달라구함.
그래서 갑자기 마미가 이렇게 말하는거임
"내 친동생 소개시켜줄까~?내 친동생 너무잘생겨서 탈인데..~
여친이 없어..~딸이 가져갈래?ㅋㅋㅋㅋㅋ"
이렇게 마미가 말하였음.
그랬더니 제가 이렇게 말하였음
"? 친동생잘생겼어? 몇살이야?"
라고 물어보았음 그래서 마미가 이렇게 말함
"19살인데 ~?ㅎㅎ 에구..ㅠㅠ 마미 꺼야된당..!...내일 문자해~ㅎ
내일 친동생 사진 보여줄께~ㅎ"
라구하였음 그다음날 아침으로 넘어갈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아침 9.3일 토요일이엇음ㅇㅇㅇ
말한데로 친구한테 폰을 빌려서 문자를 넣었음.
"마미마미!!~ㅎ 좋은아침이양!ㅎㅎ"
이라구 보냈음 그랫더니 마미가
"웅~딸래미도 좋은아침>ㅁ<"이라고 왔음
문자보낼려고하는순간 어느새 교실도착이엇음![]()
근데 갑자기 문자도 보내지도 않앗는데 마미 문자오는거임
문자를 보았음 근데 사진하고 같이있엇음ㅇㅇㅇ!
마미얼굴이랑 친동생얼굴이었던거임.
마미얼굴 대박예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짱시대 나갈정도로 대박이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음장 친동생 사진을보았음
헉!
이럴수가 너무 잘생긴거임 ㅠㅠ...그래서 내가 문자를보냄
"헐~?이게마미사진이야?전나 짱이쁘닼ㅋㅋㅋ
그리고 친동생 왜이렇게 잘생겼엉?ㅋㅋㅋ 딱 내스탈인뎁?ㅎ"
이라고 보냈음
보냈더니 이렇게 답장이 오는거임
"그래~?ㅎㅎ 친동생도 여친구해달라 너두 남친 구해달라ㅠ..에구..마미도 힘들어ㅠ;;"
라구 왓엇음
그래서 내가 이렇게 보냄
"전나잘생겻엉>ㅁ<!!!히힣ㅎㅎㅎㅎ사귀고시퍼.."
라고 보냈음.
마미한테 문자가 오는거임
"ㅎㅎㅎ마미 일하로가야되서ㅠ..;; 동생한테 폰넘길테니까 문자해~ㅎ"
라고 오는거임
헉..! 놀래씀...다시 이렇게 보냇음
"안돼 마미ㅠㅠㅠㅠ...가지마ㅠㅠㅠㅠㅠ"라고 보냇음
문자 한통이오는거임
"네~?저기..누나 회사일 하로갔는데요.."
->아 ! 참고로 울 마미는 24女자고 친동생 제 남친은 19살임!ㅎ<-
하고 마미가아닌 친동생이 문자가 오는거임..
그래서 이렇게보냄
"아..아..ㄴ네..~ㅠㅠ.."
라고 보냇더니 답장이 이렇게옴
"ㅋㅋㅋ몇살이세요?ㅋㅋㅋㅋ"
라고왓음.
"18살인데요...?"라고 하엿음
"아~ㅋㅋ 그래서 저랑 사귀실려구요?ㅋㅋㅋㅋㅋㅋ?"
"ㄴ..네?..아..그쪽만 괜찮다면...요..ㅎㅎㅎ;;;"
"저는 괜찮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사귀죠 뭐...ㅋㅋㅋㅋ..아..그리고 말놓으셔요.."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우리 오늘부터 1일이다>ㅁ<??"
라고 오는거임 그래서 "앙!ㅎ 에구ㅠ..미아내 폰내야됀담..ㅠㅠ"
"..아...웅..!나중에 문자보내~ㅎㅎ" 라고 보냇슴ㅎㅎㅎㅎㅎㅎㅎ
하여튼 제남친과는 이렇게 서로 알게되엇쩌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2화 올리도록 하겟씁니다^_^~
->톡톡에 제글이 뜨면 저의사진과 남친사진을 올릴 예정입니다<-
흐흐.. 2편 기대해주세요~>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