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신 모든 톡커분들 감사합니다
학교측에서 학교측입장이 곤란해 진다고 내리라고 아우성치네요..
글 내립니다. 도와주신 모든 톡커분들 악플달아주신분들도 관심이라 생각하고 감사히받겠습니다.
저희는 저희 동생의 마음의 치유를 제일 중요시하여 그 선생님을 용서해 주기로 했습니다.
그 선생님과 저희 동생의 담임 선생님, 학생부장 선생님은 저희 부모님과 저희 동생에게 진심으로 사과
하였고 또 아이들 앞에서 공개적인 사과를 약속하였습니다. 솔직히 저희 가족의 심정으로는 정말 신고
를해도 분할 지경이지만 앞으로 저희 동생이 학교생활을 2년이나 더 해야하는데 부당한 대우를 받을까
염려되기도 하고, 무엇보다 어린 저의 동생이 그 신고과정을 다 이겨내는것이 어린나이에 너무 버거운
일이되고 마음의 상처가 더 크게 남지 않을까하여 이번일은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교권에 있어선 안될
사람이라는것은 본인들이 더 잘 알겠죠..
자신의 일들처럼함께 걱정해주시고 한마음이 되어주셨던 모든 톡커님들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앞으로 저희 동생일을비롯하여 이런일이 우리나라 어디서든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