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맨날 눈팅만하다가 글쓰게된 흔녀에여ㅎㅎㅎㅎㅎㅎ
첨써보는거라서 막막하네여..어케시작하죠?
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이친구는 키도크고 나보다 다리도얇고?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그나마 내친구들중 훈훈한 친구임
학교에서 밴드부도 하고 축구도하고 뭐 별거다함;;;;;;;ㅋ
베이스치는데 작년에 고2때 축제때 여자사람한테 7번이나 번호 따임!!!!!!!!!!!!!!!!!!!!!!!!!!!!!!!!!!!!!!!!!!!!!!!!!!!!!!!!!
얘가 뭐길래ㅡㅡㅋ우스울뿐.. 여태 자랑아닌 자랑이였음..
외로운 흔남이니 데려가셈 독서실에서 맨날 공부는안하고 백원넣고 뽁뽁이 하는거 맨날 두드리는거
하러가자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톡커님들이 데려가서 같이 뽂뽁이해주셈
키가 180임!!!!!!!!!!!!!!!!!!!!!!!!!!!!!!!!
사진 투ㅋ척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친구야
축구하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문근 저리가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구문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맑은 구애기
악플댓글 쓰실거면 살포시 뒤로가기..
전 시크한 흔녀니까 추천하면 누구 추천안하면 누구 이런거 안함
시크하게 사라지겠음
제발 제친구좀 데려가줘여...................백원짜리 게임 같이해줄 여자면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