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반값등록금을 위한 시위현장에 물대포!

군산남 |2011.09.30 10:41
조회 24 |추천 0

본좌는 21살 남자, 미용업을 하고있습니다.

가방끈이 남들보단 짧지만,

제 주변친구들의 등록금으로 인한  땅꺼지는 한숨을 들을때면,

반값 등록금이 꼭! 실현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름이 아닌, 이 글을 쓰는 이유는

현재 반값등록금을 위해 집회 하던 상황에

의경이 투입되어 강제 진압이 일어난 기사가 헤드라인인데요,

 

요즘따라 등록금에 따른 정황을 하나하나 곡씹으며 생각해보니

무언가 잘못되어가고 있던것 같아요.

 

 

순수하게 비싼 등록금으로, 학생으로써 부담되고 힘들고 괴롭기 때문에

반값등록금의 실현을 위해 소매 걷어내고 촛불들며 집회하던 현재,

 

반값등록금을 바라는 대학생들의 마음을

민주당의 집회 참여로 인해 정권의 도구로 사용되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오늘 있었던 집회로 인해 투입되었던 의경들도

결국, 어느 대학생일테고

 

나이가 어려, 아직 좌파 우파 등 개인적인 정치론도 갖고 있지 않지만

현재 정권도, 여러 정치인들도

나라를 위해 정치를 하는게 아닌

돈을 위해 정치를 하는 것 같아 답답하기만 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