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음슴체 씀
이걸 예기하자니...19금이고 ..말안하자니 손이 근질거리고..
그래서 사진은 못올리고 글만 올림
본론 들어가겟음 ...약간 야해도 이해하셈
울집강아지 ..명품은아님...
치와와와 어떤갠지 잘모르겟지만
썩여진 강쥐임..
약 1년 다되감.. 근데 .. 이해가가지않는점이잇슴
어느날 갑자기 ..폰갬하면서 누워잇는데 다라와 ...팔등에 붙어서
이상한짓을 하는게아니겟음??
첨엔 나랑 놀아달라는 신호인줄만 알앗슴....
근데 ..뭔가 미끄덩한 느낌이 드는거임 ...ㅡㅡ뭐지?? 뭘까??
이찝찝한 느낌은 ...ㅡㅡ;;
그래서 봣더니 ... 이놈이 벌써 거기를 발랑 까서
남자의상징 숫컷의 상징.... 그런 테크닉을 쓰는거임 ...ㅡㅡ
첨엔 뭐하는넘이지 싶어서 가만히 처다만 보고있엇음
꼭 밤...8시?? 쫌 넘이서 매일 하루에 한번만 팔 다리에 붙어서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밤 ...나도 동물로 따지자면 어면한 수컷인데 ..ㅋㅋㅋㅋㅋㅋㅋ
울집 강쥐 가 왜하필 수컷인가 에대해 토론할번햇슴,,,ㅋㅋㅋ
"야!! 너왜 하필수컷이냐!!"
이넘이 벌써 결혼 할 나인가 ...싶은 생각이듬 ...
개가 한살되면 인간나이로 몇살임??
글고 1년째되면 벌써 그런짓함??ㅋㅋㅋ
너무궁금함..... 그렇다고 거세를 시킬수도 없고 ㅡㅡ
남자라면 생각을해보셈 거세가 얼마나 무서운것인지 알게됨 여성분들은 ....ㅋㅋㅋㅋㅋ
진짜 그넘이 하는짓을 볼때마다 한 장면의 ㅇㄷ 을 보는듯햇음 ...ㅋㅋㅋ
ㅅ.ㅂ ㅋㅋㅋㅋㅋ 대체어떻게하면 조켓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