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벅...^^;;
다들 퇴근들하시거나 휴가중이시겠네여...^^;;
전 30일까지 출근하고 오늘이 아버지 생신이라 어제 집에가서...
간만에 친구넘들 만나서 간단히 쐬주한잔하느라 3시에 잠자고....
시골 일손딸린다고...
울엄니 5시에 깨우는바람에... 잠 설치고 더 누워있다가... 7시부터 비닐하우스가서
일하공.......
재수더없게.. 휴가기간중 반년정두에 한번있는 당직걸려서...
오늘 오후에 부랴부랴 올라와서 지금 이시간에 회사네여...ㅜㅜ
오늘 비두 마니온다던뎅...
잠더 오공...ㅜㅜ 경비아저씨랑 두리 밤세워야하는뎅...
짱박힐곳 찾는중이랍니다...
다들 휴가기간인데 모하고들 계시는지....^^;; (잼나길 바랄게여...^^)
퇴근하신분들은 즐거운 주말저녁 보내시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