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여행 - 다양한 파리맛집 모음
LE PRE VERRE
프랑스 요리는 세계 3대 음식중의 하나로 이태리요리와 함께 서양음식을 대표하는
요리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중에서 물가 비싼 파리에서 저렴하면서도
이름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할수 있는 기회가 생겨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메뉴판인데요^^ 점심에는 저녁보다는 저렴하게 먹을수 있는 메뉴가 있습니다.
2가지를 선택할수가 있는데요. 에피타이저 + 메인 + 하우스 와인 + 커피 으로 구성되어진 런치메뉴와 13.5유로
퍼스트코스 + 메인 + 디저트 + 와인 + 커피로 구성되어진 29.5유로짜리 메뉴가 있습니다.
이왕 가신다면 조금 비싸더라도 밑에 메뉴를 한번 드셔 보시는게 좋습니다.
이 레스토랑은 재밌게도 분점이 일본에 있다고 합니다. 이유는 모르겠네요^^
프랑스에서만 유일하게 무료로 제공하는 바게뜨빵, 먹자골목에 있는 저렴한
코스요리점에서 제공하는 바게뜨빵보다 더 질이 좋습니다.
물론 무료로 제공을 해줍니다.
우선 에피타이저로 나온 콜드 파스타인데요.
아보가토가 들어간 토마토소스 라비올라입니다.
맛도 괜찮은 편입니다![]()
다음은 메인으로 주문한 양꼬치구이와 포테이토입니다.
아주 맛이 좋은 편이었습니다. 소스가 아주 매콤해서 느끼한 음식으로 지친 속을
확 풀어주었습니다![]()
메뉴에 포함된 와인인데요. 이 식당은 요리사와 함께 와인 소몰리에같이
운영하는 식당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물은 그냥 공짜로 달라고 하니깐 저런 이쁜병에 담아서 나오네요^^
에피타이저 입니다. 여기는 에피타이저도 아주 맛이 좋은 편이었습니다.
헤이즐럿 젤라또 초코 케이크 그 밑에는 바닐라입니다.
엄청 달기 때문에 저 같은 도시남에게는 어올리지가 않네요^^
여자분드이 참 좋아할만한 달달함이 었습니다^^
다음은 신기해서 시켜본 파슬리 젤라또인데요.
이게 오히려 제 입맛에 맞았던것 같습니다. 달지도 않고 굉장히 시원한 맛이었습니다.
위치는 파리 먹자골목에서 동쪽 소르본대학쪽이 었습니다.
위에 보이는 역 사이에 위칳 있으니 그렇게 찾기 어렵지는 않습니다.
파리가셔서 저렴하면서도 퀄리티 있는 코스요리가 먹고 싶으시다면 꼭 강추입니다^^
주소 8 Rue Thenard 75005 Paris 입니다.
신선하고 특별한 음식을 먹고 싶다면 꼭 가보세요^^
"LE PARADIS DU FRUIT"
체인레스토랑이라서 조금 걱정이 되긴했지만
막상가서 먹게되면 다들 만족할만한 레스토랑 입니다.
바스티유에도 있고 노틀담 생미셸근처에도 있고, 노틀담성당 근처에도 있습니다.
접근성 좋은, 이 레스토랑은
원하는 메뉴를 선택하면 담아주는 그런 형태 입니다.
런치에가면 13유로 정도면 한끼 식사를 할수 있구요.
저녁 메뉴도한 플레이트 당 15유로도 안되는 착한 가격대를 가진 식당입니다^^
내가 주문한 감자칩과 샐러드 치킨꼬지와
치킨퀘사다리 모음입니다^^
실제로 보면 그릇이 크기 때문에 성인 남자라도
배불리 먹을수 있는 곳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참치 샐러드
퀘사디아는 또띠아가 바삭하게 익혀 나와서 아주 맛이 좋네요^^
바삭바삭한 느낌에 치즈가 어울러지니깐 너무 좋던걸
웨지감자는 정말 듬뿍 담아줘서 좋아좋아
마지막, 치킨은 꼬지요리로 나왔는데
아주 맛있게 구워 나왔습니다^^
위사진은 메뉴들이지만
막상 여러가지 메뉴를 모아서 먹게되면
정말 배불리 먹을수 이는 식단들입니다.
파리에 가시면 꼭 한번 먹어볼만한 메뉴들이네요.
대부분 프랑스여행하시면서 독특한 레스토랑을 가봐야지 생각하시지만
여기 가셔도 왠만한 레스토랑 가시는것보다 실패할 확률이 적습니다.
저렴한 맛집 플런치(Flunch)
유럽여행 하면서 가장 힘든게 먹는거 입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파리 음식이 입맛에 안맞기도 하지만 음식가격이
비싸서 먹는게 부담스럽네요^^![]()
식당에서 앉아서 밥먹으면 아무리 싸다고 해도 10유로 미만은 찾기가 쉽지가 않네요^^
이런 파리에서 가난한 배낭여행객이 저렴한 가격에
배불리 먹을수 있는 식당이 있어서 이렇게 소개를 합니다.
우선 체인 레스토랑입니다 제가 아는 곳만 파리에 2 곳이 있습니다.
우선 제가 간곳은 퐁피두센터에 위치해 있는 곳이구요.
다른 곳은 몽마르트언덕에 있는 플런치 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파리 시내에 5 군데 정도 있다고 합니다.
식사시간에 가면 단체 관광객들이 많아 음식을 먹는데 조금 곤욕 스러울 만큼
그 인기는 대단합니다. 우선 가격이 저렴하고 최고의 장점은
샐러드바가 메인을 시키면 무료고 물도 무료입니다^^![]()
제가시킨 메뉴는 스테이크 입니다.![]()
아마도 여기 플런치에서 가장 비싼 메뉴 인것 같네요.
가장 큰놈이 한 7유로 정도 합니다. 이 놈 맛도 좋고
즉서게서 주방장 아저씨가 바로 조리하기 때문에 더 맛있습니다.
역시 프랑스는 스테이크 입니다.
참고로 여름에 가면 얼음물을 맘껏 마실수 있습니다.
물가 비싼 파리에서 아마도 가장 저렴하고 배 불리 먹을수 있는
레스토랑이 아닐까 하네요^^
플런치가서 별로라고 하는 사람은 못 만나봤을 정돈 그 인기를
실감하실수 있으실거에요.
이상 11년 여름 세계로뭉게구름과 함께한 맛집후기 였습니다^^
파리맛집 라퐁텡(La Fontaine)
프랑스 정찬을 아주 저렴하게 즐길수 잇는 아주 저렴한 식당입니다.
12유로에 3찬 정찬을 먹을수 있습니다.
에피타이저 : 달팽이요리, 양파수프, 샐러드등
메인 : 닭고기, 양고기, 스테이크, 오리고기등
디저트 : 초코무스, 야이스크림, 치즈등
유럽에서 유일하게 무료로 제공해주는 빠게트입니다. 무한 리필입니다.
프랑스가면 한번은 꼭 한번은 먹어봐야할 에스까라고,비리지 않고 생각보다 많이 좋습니다.
골뱅이랑 비슷하지만 차이는 확실히 있습니다.
정찬으로 나온 비프스튜 한국의 갈비와 비슷합니다.
닭고기 요리입니다. 한국인 입맛에 가장 잘맞는 음식인것 같습니다. 양은 조금 적습니다.
양고기 스테이크 양 비린내가 날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먹을만 합니다.
디저트로 초코무스 입니다.
생각보다 양이 많습니다. 메인에서 부족하셨다면, 디저트로 배를 체울수 있습니다.
음료는 대부분 4유로 입니다. 아마도 음식 값이 저렴하기 때문에, 음료로 돈을 충당하는것 같네요.
유럽에서는 대부분 음료를 별도로 꼭 시킨다고 하니, 메너 있게 음료 시켜주세요^^
위 치
지하철 7호선 Place Monge
2 rue de Pot de Fer. 75005 Paris. France
지하철 역에서 10분정도 걸어서 가셔야합니다^^.
프랑스 맛집 Chez Gladines
쉐 글라딘, 프랑스 남부 바스크 지방의 음식을 메인으로 내건 프랑스 전통 요리집이다.
한국인들에겐 아직 유명세를 타고 있지 않지만,
현지인들과 외국인들에겐 꽤나 유명한 레스토랑이다.
Miss - Tic 의 그림이 인상적인 외관의 쉐 글라딘 입구
salade complet
쉐 글라딘의 추천 요리 escalope de montagnard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식사를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은 식당 Chez Gladines
주소
- 30 Rue des Cinq Diamants, 13th
가는 법
지하철 6호선 corvisart 에 내리면 도보 5분
파리 맛집 - maoz vegetarian
파리에 가면 고민에 빠진다.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하는 행복한 고민 말이다. ![]()
파리 맛집 은 많다지만 가격에 압박이,,,ㄷㄷ
가난한 배낭객들에게 비싼 파리 물가는 적지않은 부담이 된다.
그런 이들을 위해 저렴하지만 알차고 배부르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는 곳을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마쪼 베지테리안!!
마쪼 팔라펠 가게 외관
배낭객들의 식사 1순위 맥도날드!!
하지만 너무 자주 먹다 보니 그 느끼함에 질리기 식작한다. ![]()
하지만 싼 가격에 음료, 그리고 앉아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에 자주 들를 수 밖에 없다.
무언가 신선한 음식이 생각나고 맥도날드의 느끼함에 질린다면 바로 여기서 그 느끼함을 달레보자.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마쪼 가게는 베지테리안 즉, 야채를 즐겨먹는 사람들을 위한 곳이다.
하지만 야채로 만든 고기 느낌의 동그랑 땡이 들어 있어 씹는 맛도 느낄 수 있다.
팔라펠이 이곳의 주 메뉴이다.
야채로 만든 동그랑땡
#팔라펠
팔라펠은 병아리콩을 으깨 만든 작은 경단으로 야채를 넣어 동그랗게 튀긴 음식이다.
중동 사람들이 즐겨먹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고, 또 유태인 전통 음식으로도 유명하다.
먼저 '피타"라는 빵을 반을 갈라 그 안에 각종 야채를 넣어 만든 샌드위치 정도라고 보면 되겠다.
마쪼 팔라펠 세트 메뉴 - 7유로 정도
신선한 야채들이 가득하댜.
마쪼 팔라펠의 장점은 메뉴를 시키면 저렇게 수북히 쌓여있는 야채를
계속 리필해서 내 "피타"안에 넣어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신선한 야채 무한 리필!!
저렴하지만 알찬 파리 맛집!!
앉아서 먹을 수도 있는 곳도 있으니 천천히 즐기면서 팔라펠을 음미해보자!! (장소가 조금 좁지만,,;;)
maoz vegetarian 은 전세계 체인을 가진 샌드위치 가게이다.
뉴욕, 런던, 파리, 마드리드, 암스테르당 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 파리 지점 주소
8 Rue Xavier Privas 75005 Paris, France
생미셸 먹자 골목 한편에 있으니 잘 찾아보자!!
파리 맛집 - maoz vegetarian
파리 맛집 - 파리에서 뜨거운 국물이 생각날 때, 찾는 곳 pho 14 !!
바야흐로 다가오는 찬바람의 계절 겨울. 
관광지를 돌아다니는 우리들에겐 찬 바람은 반가운 손님이 아니다.
그럴 때마다 한국에서 먹던 뜨거운 오뎅국물이 생각난다. 
하지만 그곳이 파리라면, 저렴하게 뜨끈한 베트남 쌀국수를 먹을 수 있다는 사실~!!
바로 파리 13구역에 위치한 차이나 타운, 그곳에 베트남 쌀국수 집이 많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 중에 가장 유명한 베트남 쌀국수 집 하나를 소개 합니다.
이름은 바로 pho 14
이곳은, 현지인들뿐만 아니라, 한국유학생들, 중국인, 그리고 다른 아시아인들까지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이라고 한다.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푸짐하여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쌀국수를 시키면 야채와 고기를 준다.
원하는 만큼 자신의 국수에 넣어서 먹으면 된다.
베트남 쌀국수
가격은 7유로 정도 였던것 같다.
작은사이즈와 큰것이 있는데 양이 푸짐해서 작은 것만 먹어도 충분하다.
# 찾아가는 법 (구글 맵)
파리 7호선 Tolbiac(톨비악) 에 역에서 내리면 약국이 있는 길로 쭉들어가자.
조금만 가서 왼쪽으로 꺽으면 쉽게 찾을 수 있다.
근방이 다 베트남 쌀국수집이니 못찾아도 아무데서나 먹어도 나쁘진 않다.
파리에서 술 한잔 하고 다음날 해장을 하고 싶다면,
혹은, 추운 겨울 몸을 녹이고 싶다면,
바로 톨비악으로 가서 뜨끈한 국물에 마음까지 녹여보시길,,,^^
파리 맛집 - pho 14 베트남 쌀국수 가게
이상 세계로뭉게구름과 함께한 파리맛집 여행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