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보니까 진짜; 아니, 제가 소녀시대 잘못 없다고 했어요? 소녀시대가 충분히 잘못했고 반성도 했고이에 대한 대가는 많이 받았으니까. 제발 이런 지난일로 까지 말아달라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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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소녀시대가 가식이라고요?
예능보시면 그런 말 안 나올텐데요..? 내일 런닝맨에 소시 나오는데 님들이 직접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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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만행이 또 톡에 올랐더군요...
말할것도 없이 댓글은 다 소녀시대를 비하하고 있었고요..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제가 한 번 말해볼까 합니다.
거기 있는 내용은 보면 솔직히 소녀시대가 잘못했더군요. 하지만 봉사활동이나 팬레터 등 이런 사건은 좀 오해가 있는듯 하네요... 봉사활동은 기자가 잘못한 것이고 팬레터사건도 소녀시대를 잘 아는분이시면 굳이 해명 할 필요가 없다고 느껴지네요.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나머지 사건등에 관한건데요.
앞에서도 말했듯이 소녀시대가 잘못한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에 대한 대가는 이미 많이 받았다고 생각해요.
2008년 드림콘서트 침묵 - 소원만을 제외한 모든 팬덤들이 야광봉을 끄고 야유를 하며 원더걸스를 왜쳤죠. 소녀시대는 공연이 끝나고 많이 울었다고 들었습니다.
이 사진처럼 오직 소원의 분홍색 만이 빛나고 있습니다.
드콘 공연 후 유타
+2009년 드림콘서트에서는 작년일이 생각나서인지 태연이 눈물을 보였었죠..
2008 중국 sm콘서트 - 이것도 역시 타팬덤분들이 소녀시대 공연 중 야광봉으로 엑스자를 만들어 소녀시대 공연을 방해했죠..
또 이날..."complete"공연중에..
다들 울컥했었는지..
써니는 자기 파트를 하지않았고 태연이는 눈물을 보였습니다...
그 다음곡이 바로.."해주고 싶은 얘기" 라는 밝은 분위기의 곡이었는데..
처음에 "우~~♬"하면서 태연이가 불렀어야 했었는데..
안무를 하며 고개를 숙이고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갑자기 태연이가 고개를 들고 웃으며 노래하기 시작했습니다...
파니가 뒤에서.."go 태연! go 태연!" 힘차게 외쳤기 때문입니다....
태연이가 안정을 찾아서 그런지..맴버들 모두가 더 큰일 없이 무사히 무대를 마치게됬죠...
그 후 유타
(+추가)야광봉 투척 사건 -(2010년 일이지만...)
http://blog.naver.com/eksqlsms1991?Redirect=Log&logNo=100104811797
+1주년 파티 중 멤버들의 말
태연 어, 너무 감동이구요, 지금 느낌을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감동적인데, 저희가 설명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다 알고 계신 것 같고, 서로 굳이 그렇게 말을 말로써 저희가 하지 않아도, 느낌만으로도 알고(울먹), 그러는 사이가 된 것 같구요, 그리고 솔직히 방송하면서, 굉장히 힘든 일도 많고 어려운 일도 많은데, 항상 그 때마다 정말 여러분들이 있었고(점점 더 울먹), 많은 오해도 있었지만, (말을 못 잇는 태연.. 여기서 돌아서서 눈물을 닦으며 울었습니다.) 그것까지 다 사랑해주신 분들이 여러분들인 것 같구요. (다시 울먹.) 너무나 감동적이어서 지금, 전부 다(말을 못하고 다른 맴버에게 마이크를 넘겼습니다)..
수영 그 동안 함께했던 삼백육십오일, 스쳐가면서, 단 하루도 저희 소녀시대 멤버들은 팬분들 생각 안했던 적도 없구요. 늘 항상 저희 생각해주시는 팬분들덕분에 너무나 행복했었고, 또 앞으로도 행복할 겁니다. 그냥 소녀시대라는 이름 하나로(울먹), 어떤 잘못을 하든지, 뭐든지 다 사랑해주시는 팬분들이 너무나 감사했구요, 그 기대, 보답해드리겠습니다.
써니 우리가 함께 웃고 즐거울 시간도 아까운데, 너무 짧다고 느껴지는데, 참 이렇게 슬픈 일들도 많았고 힘든 일들도 많았어요. 그 때마다 우리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고, 우리랑 함께하는 정말로, 동반자가 되어줘서 너무 고맙구요, 앞으로는 저희가 더 잘해서요, 절대로 소녀시대 팬인 게 힘들지 않도록 저희가 잘 할게요. 우리 팬이라서 자랑스럽구요, 우리도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이라서 자랑스럽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늘 끝까지 함께 해주세요.
티파니 (시작부터 울먹) 방금 편지를 들었을 때, 저희 아홉 명과 여러분들의 마음이하나 는 걸 느꼈어요.(목소리 떨리고 울었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소원..사랑합니다
소원들을 울리게 만들어버린 소녀들의 진심 어린 고백...
1주년파티 소감...
수영 오늘 이 자리를 정말 손꼽아 기다려왔는데, 1년만에 이렇게 함께 모인 여러분들 얼굴 뵈니 너무나도 좋습니다. 정말 하고 싶었던 말이, 오늘 시간 함께 하면서, 음... 여러분들이 있기에 저희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점 잊지 마시고, 저희도 항상 잊지 않으면서, 초심으로 돌아가서 앞으로의 활동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영원히 함께 해주세요. 사랑합니다.
제시카 저는 오늘 너무 좋았구요. 정말, 너무나 감사드리구요, 사랑합니다, 소원!
효연 네, 열심히 하는 소녀시대 될테니까요, 소녀시대와 소원 영원히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유리 제가 늘 말씀드리는 거지만, 1년, 열심히 늘 함께 하기로 하구요. 저희한테는 늘, "♪ 난 소원이 있죠! ♬" (Honey 멜로디)
서현 항상 저희랑 늘 같이 해주셔서 너무너무 고맙구요, 앞으로도 정말, 앞으로도 늘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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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liana0105?Redirect=Log&logNo=30071222094
(봐주세요)
'세상에 우리 아홉명 뿐인 시절도 있었어요' - 수영
소녀시대는 정말 친하고 자매같은가? 편가르는건 없는가?
'아니라고 해도 안 믿으실 거잖아요' - 수영
소녀시대? 걔네들 성격 더럽고 가식떨잖아.ㅋ
성격이 더럽고 가식을 떨어요?
내가 알고 있는 소녀시대는 겉으로는 밝은척하면서도 속으로는
눈물도 많고 상처도 많이 받는 한없이 여린애들인데.
소녀시대를 욕하는 사람에게 묻고 싶습니다.
가수생활을 접어야
소녀들을 가만히 놔둘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