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thㅔ요
오늘 톡커님들께 밉상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
우리 오빠를 소개하려고 해요
실은 저번에 한번 쓴적 있었는데 없어짐.. 영자님 왜 삭제하셨나요 ![]()
글솜씨 없어요..ㅠㅠ
아무튼 저는 음슴체를 사용하겠음!!
필자에게는 2살 많은 오라버님이 있음
물론 훈남 (X) → 흔남 (O)
분명 오빠는 흔 to the 남 !!!!!!!!!!!!!!!!!!!!!!!
but
오빠는 부모님께서 주신 얼굴에 무척 만족하며 살고있음
여자인 나님보다 거울을 더 챙겨보고
특히 머리정리가 철저함![]()
예를들면
작년 아는사람 졸업식이 있었음
부모님끼리도 친한 사이라 필자도 졸업식에 갔었음
오빠는 겜하느라 집에 있었음
졸업식이 끝나고 아주머님이 온김에 밥같이먹으러 가자고 제안하심
나님은 그걸 노렸음![]()
콜!!!!!!
을 외치며 아는사람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해주며 쫄래쫄래 학교밖으로 따라나가는데
아주머님이 오빠도 부르라느거임
어쩔 수 없이 오빠한테 전화하니까 바로나오겠다고 하는거임
우리집 그 학교바로앞이라 바로나오면 5분도 안걸림
같이 학교앞에서 기다렸음
5분후
뭐 천천히 걸어오나보지^^
10분후
옷을 안갈아입었나
15분 후
얘 왜 안오니?
아주머니 쫌 짜증나셨던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 어색하게 웃으며 다시 오빠한테 전화거는데
얘 또 거울보고있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정
아는사람은 다 알정도임ㅠㅠ
결국 5분더 기다리니까 오빠가 여자아이들이 바람에 날리는 앞머리를 가리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걸어오심ㅎㅎㅎ..
그리고 피자먹으러 감 미스터피자..
2.
이건 좀 된 얘기임
이 이야기가 저번에 썼었는데 소리도없이 사라진 얘기..![]()
나님 학교끝나고 컴퓨터를 열나게 하고있었음
그러고 있는데 오빠가 집에 옴
오빠 뭔가 빡친일이 있던 듯 가방을 내팽겨치고 바로 내방에 들어옴
응? 왜 내방에 들어오는건데
하지만 그 떄 나님 한창 메이플의 노예가 되어있었음
필자방에는 화장실거울만한게 있어서 오빠가 또 그걸 보러왔겠지 하고 별 신경안쓰고
열나게 퀘스트를 ing하고있었음
야 나 미치겠어
왜
아 나좀 봐봐
이것만 깨고
아 진짜 아프다고 나
!!!!!!!!!!!!!!!!!!!!!!!!!!!!!!!!!!1
![]()
왜 갑자기 소리지르는 건데..
나님 깜짝놀라 종료버튼누르고 뒤를 돌아봄
뒤를 돌아봤음.....
내 눈앞엔?
오빠의 궁디가..![]()
수위 쪼금씩 상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은 교복바지까지 입고있는 오빠의 궁디가 바로 눈앞에 있었음
내 앉은키 눈높이에 오빠 궁디가 있으니 새삼 오빠키가 크다는걸 느낌..
ㅋㅋㅋㅋㅋㅋ머하는건데
좀 봐줘
응? 뭘 봐주ㅓ...........................................................?
![]()
갑자기 오빠가 바지를 쑥 내림
당황 x 1000000000000000000000000000
은 개뿔
오빠의 호피 ㅍㅌ보고 한참동안 뿜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부끄러![]()
뭐하는 거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호피멋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계속 입으니까 오빠 홱 뒤를 돌더니
야 나 진짜 심각해
3
2
1
ㅍㅌ까지 벗어버린 오빠님![]()
내 눈앞엔 시퍼런멍이 든 오빠의 궁디가..
.......시퍼런 멍
보자마자 깝 to the 놀
헐 왜이래?!?!??
맞았어.....................................
헐 진짜아프겠다 완전심해
3
2
1
아프니까 호 해주thㅔ요 ~
![]()
![]()
갑자기 짜증 x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그래서 나도모르게 멍든 오빠의 궁디를 발로 훅..!!!!
까버림..ㅎㅎ..
으아ㅑㅏㄱ어ㅏ가아강각!!!!!!!!!!!!!!!!!!!!!!!!
미안오빠....
본능적이였어
![]()
아 어떻게 끝내야되요?
추천해주th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