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쓰게 됩니다..ㅎㅎ얼마전에 남자친구에 소홀...이라는 글을 썻는데..
저는 남자친구가..소홀한게..편해서 그랫는지 알앗는데..그게 아니더라구요..
저가 항상 네이트온에 들어와 잇을때 남자친구가 없어서
언제들어왓는지 보려구 아무 뜻도 없이 지난 쪽지함을 봣습니다!!..
그런데 못볼 껄 보앗더라구요..정말 친한친구랑 쪽지를 햇는데...엣날 여자친구....얘기를 하고 잇떠라구요??옛날 여자친구와 6년 정도 사겻다 헤어졋다 햇엇다고 저한테 솔직히 말해주엇습니다..
근데 지금은 생각도 안나고...솔직히 생각은 낫엇겟쪼?..ㅎㅎㅎ그런데 지금은 저랑 사귀고 잇으니깐..
믿엇쪼..저히도 오래사귄 편이니까요^^..그런데..남자친구가 군인이다 보고..저랑은 쫌 멀리잇으니깐..따른 생각 할 수 잇따고 생각해요..저는 남자친구가 진심인지 농담으로 하는 말인지..구별이 가능해요...ㅋㅋㅋㅋㅋ확실하진 안치만..거의 90프로는 맞다고 봅니다..ㅎ그런데..막 그 여자분 이름대면서 내꺼내꺼 이러면서....보고싶다고하면서....그분도 남자친구가 잇어나봅니다..그러면서 아직도 사귀고 잇냐고 하면서
친구한테 남자친구가 물어보더군요..그러니깐 남자친구 친구가 사귄다고 한거 같더라구요?그러더니
헤어지게 해달라고 하면서.....음....그이유는..헤어지면...가겟따는 뜻이겟쪼?...
전 정말..남자친구를..정말 정말정말정말정말 좋아하고..사랑햇습니다...진짜...남자친구는 그런 사람도 아니엿으니깐요..그런데 정말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말이..이런거엿는지 알꺼같은 기분이 들엇습니다..헤어지자고 말하고싶은데....이사람이 싫치않습니다..그냥 배신감이라는..그런거 때문에 밉기만 합니다...왜그랫냐고..따지고도 싶습니다..그게 정말이냐고..근데..그게 진실일까 너무 무섭습니다..
전화오거 다 받지 않고 잇습니다.....그런데...오늘은 오지가 않네요..저가 홈피 다 닫고....믿을 사람 아무도 없네 라는 글을 써놓코....잇거든요..남자친구도 눈치 첸걸까요???????....
헤어지긴 싫은데.........너무 미워서...........용서해주고싶은데........너무 미워요...............
지금 저의 생각은...남자친구가....그 여자 한테 가서..행복햇으면 하지만.....너무 밉네요..
그래도 저가 보내 주는게 좋은거겟쪼?.....후~~마음이 너무 심란해서..요즘 술밖에 안먹어요....!!!!!!!!....ㅋㅋㅋ커피 마실라고 타는데도....뜨거운물로 해야되는데..차가운 물로해서...건더기가 둥둥 떠다니는 거에요....알고밧떠니 차가운 물이 더라구요?아 진짜 정신도 없구....하루 종일 멍 만떄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