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늉하세요 >0<!!!톡이란걸 함써보고 시펐다는 한소녀에여!
한번완전완성했따가 저희집
응가컴이 다지워버렸. . . .
시작해보겟뜨요! ! !
레쯔꼬!!!!!!!!
음슴체로시작하겠음
일단 나를 소개해보자함
귀엽게생긴외모에 애교많은 목소리에 인기많아서 연애수도 셀수없이 많지만
70일도못넘겨본 열여섯살 훈녀임.
신은공평하게 성적은 평범하지않은 반꼴등을 5년동안 한번도 놓쳐보지않아봤음![]()
그리고 제남친은 훈남이라소개하겠음.
우리훈남이는 성격이 일단 완전
좋음.그리고 멋잇게 생겼음 그냥 훈.남이란단어가 딱어울림
얘한텐 신의 공평은 존재하지않음
얘는그냥 엄.친.아 임 그래서 매우매우 화남
몇일전에 엄친아와 저는 백일이되었음.
뽀로로의 사막여우 에디를 아시나모르겟네.
그 친구가 내가백일 넘을리가 없다면서 나에게 백일넘으면 선물로 윙윙~바게뜨에서 케익을사준다햇엇음
그래서 케익도받고 나는 엄친아에게 사탕과 쪽지를받고
손재주가좋은 나는 전지편지와 별2000개를 접어줌
그렇게해서 삼일이지났음.
이상한번호로 전화가옴. 공중전화엿음. 콜렉트콜이아니여서 다행임
훈녀: 누구세요?
엄친아: 나 엄친안데 잠깐 집앞으로 나와
훈녀: 왱?ㅋㅋㅋㅋ
엄친아: 30분이면되
비싼몸인 나는 일단
나감
하. . .
집앞계단에서 쌩얼메이끄업좀 하고 집앞으로 나갔음
그런게 손을잡고 계속걷다가 가방에서 뒤적뒤적거림
엄친아가 "안맞을꺼같네" 라며 네모난 리본달린박스에서 동그란물체를 꺼냈음
어머... ![]()
바로나는기분이업↑댔음. 안맞을꺼같단소리는 너무 반지가클꺼같내라고 생각을했엇음.>-<
그래서 엄친아가 반지를 껴주는데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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