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8살 남자구요
지금부터 제이야기를 써볼려고해요 읽어보시구...조언 부탁드려요..
한여자를 알게 되었어요...안지는 한 10흘정도 되어가는거 같아요..
동갑으로 알게되어서 카톡으로 밤에 이야기 많이하구...그정도 였죠..
약간은 시크한데 먼가 매력이 느껴지는데 그게 먼지는 정확히 모르겠었어요..
대학로에서 지난주 화요일에 처음만났어요...키가 큰그녀 173 이랍니다..저는 176 ㅋ
정말 크더군요 ㅋ 간단하게 맥주집에서 이야기를 했어요 ..웃는 모습이 정말이쁘더라구요.
한번 보면 사람안다고 해서 ㅋ 저를 최대한 어필을 하려고 했어요..
그리구 나와서 차한잔 마시구... 집에 왔답니다..
저는 얼굴 보기전부터 웃긴애기지만 호감이 갔거든요..
만나고 나니까 호감이 상승을햇어요..
오랜만에 느끼는 설레임? 좋더라구요 ....
그런데 카톡으로 얘기하는데 사실 3살연상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사실 연상은 상관없는데....왜 말할까가 참궁금했어요..
원래 거짓말하면 마음이 불편한데 그것때문에 한건가 싶기도 했구요..
오늘 일요일 그녀를 만났어요 2번째 만났어요..역시나 좋더라구요..
밥을 먹고 차를 마시러 커피숍에 왔어요 7시반부터10시반까지 커피숍에 있었다는.
저는 오늘 마음을 정하러 나갔는데 그녀는 아직도 정하질 못했더라구요..
얘기를 해보니 나이가 있다보니 신중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말수가 좀 적어요 그녀가 ...서로 존댓말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더라구요 좋은 사람인데 좋지도 싫지도 않다고 그렇다고 장난으로 만나는건 아니라네요..
머리가 복잡했죠 그녀가 자신을 표현하는 성격도 아니라서 강요할수도 없고 ,,이야기를 주도적으로
하는 편도 아니어서...그낭 머랄까..몇번을 더본다고해서 제가 그녀를 확알수 있기는 힘들거 같아요..
몇번더 보자고 했습니다. 사실 저는 이번 하반기를 준비하는 취업준비생이구요 그녀는 웹디자이너에요..
그녀는 추석이후 쉬고 있고 이번주 화욜부터 다시일한다고 하네요 그러면 만날시간은 당연히 줄고
연락하는 것도 더줄겠죠 2번정도 만났는데 느낌이 정확하게 안왔다면 보통 끝아닌가요?
그런데 오늘도 집에가서 그녀는 연락을 하네요...아직은 언제 만날지 모르겠어요
근데요 저는 사실 연애할때 리드 하는 타입이고 즉흥적인 타입이에요...
그런데 그녀를 만날때는 뭔가 지금까지와는 좀 달라요..준비도 해야하구...
확잡힐것 같다는 ㅋ 상관은 없는데...제가 오늘 그랬어요... 몇 번을 봐도 상관없다 느낌이 올때까지..
다만...그기간이 너무 길지만 않았으면 좋겠다구.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데....사실 제가 더부담스럽거든요.
그녀는 31살 저는 28살...상대방도 마찬가지겠지만.. 그녀의 결정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그녀는 절 선택하지 않을것 같아요...그녀는 많으면 2번정도 적으면 1번...만나고 나서 이럴 것 같습니다.
~~씨는 좋은사람인거 같구 착한사람인거 같은데요..저랑은 잘안맞는거 같다구요 ....아마도 제예감이 맞을
겁니다... 한편으로는 처음에 나이 속일때...이런식으로 할거 였음 말을 하지 말지 하는생각도 들어요..
저희는 친구하려고 연락한게 아니자나요..
얘기는 충분히 했는데...2번정도 만났는데...뭘 더확인을 해야할까요..느낌이 안왔음 땡인데..
그녀는 자기마음을 모르겠다고 하네요....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어떠나요?
그녀와 제가 잘될 가능성이 있어보이나요?사실 만나도 그녀와는 해결해야 할문제도 디게 많은데..
시작도 참어렵네요...그녀가 왜 좋은걸까요 전...모르겠습니다..그녀생각을 하면 좋습니다..
바보같이요...제마음은 아는데도 이러는걸 보니...마음을 접는게 맞지않나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