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퍼온글입니다. 전화기가 꺼져 있을때 바로 끊으세요

24살 |2011.10.03 12:48
조회 504 |추천 3
상대방 핸드폰 꺼져 있으면 바로 끊으세요. 상대방 핸드폰이 꺼져 있는 걸 모르고 전화를 걸면
이런 멘트가 나옵니다. "고객의 전원이 꺼져 있습니다. 음성사서함으로 연결시 통화료가 부과됩니다." 사실 이 말이 나올 땐 요금이 안 올라가고
음성사서함을 이용할 때만 요금이 올라가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공중전화로 시험을 해보았더니
"고객의 전원이 꺼져 있습니다. 음성..."
하는 순간에 공중전화가 돈을 먹어 버렸습니다. 음성메세지를 사용한 것도 아니고 "고객의 전원이 꺼져있습니다" 이 말이 끝나면
바로 돈을 삼키는 공중전화...
'음성'에 '음'자만 나오면 바로 돈을 먹습니다. 왜 그런가 해서 전화국에 알아 보니
SK, KTF 등등 모든 핸드폰 업체들이
"고객의 전원이 꺼져 있습니다" 이 말까지만 무료서비스가 되게 하고,
그 다음 멘트부터는 무조건 요금이 부과되게 해 놓았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음성사서함으로 연결시 통화료가 부과됩니다"는 '음' 자만 나와도 통화료가 부과된다는 얘기죠. 음성 사서함에 들어가 음성을 남겨야 통화료가 부과되는 줄 알고 있었는데.... 모든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고 있을까요??
아마 모르는 분들이 태반일 것입니다. 이렇게 갈취한 돈만 해도 년간 수천억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의 전원이 꺼져 있어 연결이 안됩니다" 다음에
"이후로 요금이 무조건 부과됩니다"라는 멘트를 더 넣으면 고객이 알고 전화를 끊을텐데......
'음성' 자만 나와도 먹어버리는 전화! 나쁜 전화...  물론 공중전화 뿐만 아니라 가정용 전화든 핸드폰이든 가리지 않고  모두 돈을 먹어버리게 해 놓았답니다.
-7월- 아마도 통신사에서 아직까지도 시행하고 있을거 같아요. 혹 낙전요금이라고 알고 계시나요? skt 는 1초단위 계산을 하지만. lgt,ktf는 10초 단위 계산을 하죠?? 자신들은 사용요금을 초단위로 하지만 고객들은 10초 단위로 끊습니다. 11초 12초 통화 를 10초로 끊을까요?? 20초로 끊습니다. 그러면..9초내지 8초는 거저 먹는거죠. 그 수익이 몇억이라 합니다..     저는 이사실 몰랐는데.. 뉴스에 반영된적도 있고.. 아는사람 있더군요..   저같이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올립니다. 이거.. 소비자권리? 그거로 고발하면   될련지..?   나는 그것도 모르고.. 그냥 전화 계속 했는데.. 히밤바
추천수3
반대수1

세상에이런일이베스트

  1. 연휴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