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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곰신분들 한국군대의 폭언과 구타 짦게한마디

안녕 |2011.10.03 21:32
조회 251 |추천 1

안녕하세요,톡커곰신여러분들 남자친구가 낯선땅에가서 군복무하시는데 걱정이 많으실거라 생각하시는

데요, 그중 요즘 번번하게 일어나는 군대내 폭언과 구타에 대해서 잠깐 짚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1.한국군대의 폭언과 구타 어디서 들어온 영향일까??

 

과거, 일본군국주의에서 들어온 아주 안좋은 악습입니다, 일본은 그이전에 19세기 프로이센 군대를 많이 모방해서 군대를 창조했는데 그때 당시 프로이센의 군기는 많은 전쟁으로 인해 최고치를 달리고있었습니다. 무식하게만 따라하자는 조건이 이조건에서도 많이 미친것이지요, 해방후, 한국군대를 창설하는데

대부분의 지휘관,참모들은 과거 군국주의 시절떄 근무했던 일본군들이 도맡아했던게 사실입니다.

 

2.한국군대의 폭언과 구타는 징병제 국가이기떄문이라는데..

 

한국군대의 폭언과 구타가 징병제 국가에서 일어나는 흔한 문제로 치부시되버리기 일수인데요,

비단 징병제만을 한 국가가 우리나라한 나라였겠습니까? 독일연방국을 예로들자면 한국과같이

동독,서독으로 나뉘어 1년 6개월이라는 징병제 국가였습니다. 2차대전을 포함해 독일군 자살비율은

200명 안팎입니다. 한국과는 정말 많이 대조되는 분위기이지요.이들은 구타와 폭언으로 문제된적은

없었습니다. 과거 40년대부터 근 20년간 미국도 징병제 국가였단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베트남전까지만해도 미국은 자그마치 4년의 징병제 국가였습니다. 변명할것이 아니라 바뀌어야하는

것입니다.

 

3.대한민국 군대 문화개선 혁신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하나??

 

여기다 글을 쓰는것은 우리 사회인들의 관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1년8개월동안 하는 군생활은

갖다 떄우는걸로 치부되기 일상이고, 존경과 자부심이라고는 찾아볼수 없는것이 우리 조국의 군인들

입니다. 간부들마저도 계급과 자기 자리 지키기에 여념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회에서 좀더 군인들의

대우를 해주고 인정해준다면 폭언과구타가 없어도 자동적으로 군기확립으로 이어질것입니다.

한국 국방부 생각보다 60만의 대군을 잘 통제하고있습니다. 이제는 사회인의 차례아닐까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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