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을 즐겨보는 흔녀입니다![]()
제목에서 말했다시피 미용실에 대해서 말할거임
먼가 일상적인 일을 써보고싶음.
저도 음슴체로 갑니다~ 고고
열심히 쓸게요!! ![]()
저는 미용실에서 일하는 흔녀..
일한지 며칠안됨
즉 아직 스텝임........................
여러분들은 어느미용실에서 감??
동네미용실??
아니면 유명선생님있는 브랜드미용실??
그냥 아무대나????
사람마다 다른건 취햠임
동네가던 브랜드미용실이건
실력있고 잘자르고 싹싹한분을 찾게되는건 인지상정임....![]()
제가일하는곳은 나름 이름있는 곳임
이제곧 성장할곳이기도함.
내가 거기서 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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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의 첫출근에대해서 얘기할거임.
나님이 그곳에 면접을 가게되기전 전화를 검..
왜냐고????
몇시에 가야하는지 등 약속을 잡기위해서지 ![]()
전화걸음
나:여보세요 거기 ** 헤어맞죠??
면접가게된 학생인데 몇시에 뵐까요??
??: 응~ 아무대나편할대로 내일이나 모레에 찾아오세요.
근데 어디살아??
나: 네?? 저 **살아요 왜그러시죠??
??: 난 **근처에서 살아~~
나님이 전화걸때 누군가 대략이렇게 사는곳을 말함.
첨엔
읭??? 읭??????????????????????![]()
했음....
왠지 날아는듯한????
굉장히 편하게 말씀하심.....................
전화 상대방이 급 궁금해짐![]()
초면에.....
아니 아직 얼굴도 서로모르는 상태에서 편하게 말씀하니까
솔직히 조금 쫄았음![]()
여기서 내일이나 모레는 그당시에 목요일,금요일임
토,일요일은 미용실이 젤 바쁨
그래서 그때오라고 한것같음
암튼 나님
금요일인가 찾아갔음
울집에서 버스타면 금방감
인사하러가는데 왜이리 심장떨리고 진심
미용실들어서기전 도망치고싶었음![]()
암튼 인사왔다고하니깐 난 어느한쪽칸막이 있는 다른곳에서
의자에 앉아서 기다림..
어느남자분이 들어옴
이런저런얘기하다가
그분이 나랑 전화한 그분인거임~~~![]()
사는곳얘기하다가
솔직히 면접인사고해서
좀 긴장되서 겁먹음
그분이
"내가 무섭니? 겁먹었니??"
하심
무섭진 않은데 그냥 긴장됐었음
암튼 난 거기서 일하기로 결정났음
그리고 내가 마무리할때쯤 어느여자분들 들어옴
나보다 며칠먼저들어와 일하게될 내동기라고 소개함
나랑 갑이고....
암튼 인사하고 난 그곳을 나옴
긴장완전 풀림....
담주부터
그곳에서 일할생각하니까
막가슴이 뛰고 설렜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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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현재 일하고있는지금
나랑 첫통화하고 인사도 했던 그분은 바로!!!!!!!!!!
실장님!!!!![]()
그리고 실장님 다음으로 원장님이랑도 인사간단히 했었음
암튼 그리하여 난 담주부터 일을 나가게됨
첫출근
나름 열심히 어떻게 일할까 설렜음
어떤일을 배울까 선배들은 무서울까 등등
나님 오자마자 염색함![]()
읭?????????????
미용실이란 사람들을 이뿌게머리해주는곳이라는건 아이들도 암
머리이뿌게해줄사람은 본인머리도 이뻐야함
스텝도 예외없음
깔끔하고 이뻐야함
나도 바로 염색함
아,염색은아니고 처음으로 매니큐어로 머리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현재..............
나님 현재 곱슬머리임
어릴때부터 이노무 곱슬머리 너무싫었음![]()
언젠간 볼륨매직으로 정갈하게 피고싶었음.
하지만 이제못함 ![]()
탈색을 한번했기에 머리상함....
탈색자체가 원래안좋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나님요즘
아침마다 미용실열기전에
드라이로 맨날 머리해야함
선배언니들이 해줄때가 더많음
솔직히 엄청 짜증남![]()
이노무 곱슬!!!!!!!!!!!!!!
그리고 우리매장원장님......
지저분하게있는거싫어하심
머리길게 치렁치렁하게있는거 싫어하시고
뭐그런거....
인상은
만일내가 여기서 만나지못했더라면 딱보면 옷잘입은
서민아주머리라 생각할것같음![]()
선배언니들이 말한대로라면
조금은 엄청 깐깐한분인것같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첫날을 간단히 말하자면............
뭐하기뭐할까
쓸고닦고 청소하고 손님얼굴에 머리카락털고.....
그랬지뭐![]()
선배들이나 디자이너쌤들이나
하나같이 물어봄
"다리안아파??"
읭?????????????????????
안아픈데 자꾸 아프냐고 물어댐
"안아파요 괜찮아요"![]()
암튼 내다리 아프길바라는 말을 이후에 3일간 더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대략 5일째되던날 다리아프기시작함...ㅋㅋㅋ
그래도 버틸만함![]()
체질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요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간단한 에피소드임
다음편은 혹시 톡이되면....
좀더 디테일하게 써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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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도몰랐음
내가 머리하고있을때 뒤에서 몇명이 고생해서
준비하고 머리해줬는지..
그머리를 해주기위해서 열심히 뛰고 연습했는지 나도몰랐음
혹시 내 이사소한 글들을 여러분에게 전달되길
뒤에서
당신 머리해주기위해서 준비하고
준비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들려주고싶었음
뒤에서 일하는사람들이 있다는것을.................
알려주고싶었음
글솜씨가 없어서 재미없을수도 있음
하지만 열심히 쓴다고하면 늘거아님??
그럼 여러분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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