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흔녀입니다.
글쓴녀는 랙잭임에도 불구...21이 안나오는 파콘을 갔음.공룡닮은 친구와 파콘을 막 열정적으로 스탠딩석 맨 앞줄에서 보고 있었음.
좀 빠지는 이야기일텐데
시크릿이랑 소녀시대 엄청 이쁨 ㅋㅋㅋㅋㅋ 다녀온 뒤로 좋아 미침.
쨌든 막 비스트가 나오자마자 헐게 함성 지름. 팬서비스도 엄청 좋고 분위기도 좋았음.글쓴녀와 공룡닮은 친구는 나중에 나갈때 복잡할까봐 슈주가 미스터 심플할때 나감.(슈주팬분들 ㅈㅅㅈㅅ)
딱 나가서 글쓴녀는 마미한테 전화를 걸음.(마미도 다른 좌석에서 콘서트 봄)
마미는 슈주 나오기 전에 아나운서? 그런사람이 어그로 끌길래 그냥 차막힐까 싶어서 먼저 나갔는데 비스트랑 인사를 했단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마미한테 어떻게 만났냐고 물으니, 그 운동장 옆에 홈플러스가 있음 ㅇㅇ 거기 신호가 막혀서 차에 타있는데 옆에 렌트카인 벤이 엄청 썬팅을 진하게 해논거임.마미는 직감적으로 이거슨 연예인차!! 라는걸 알았음.막 옆에서 차 따라온 뷰티들이 비스트!!!!!!!!!!!!!!! 거리길래 글쓴녀가 그전부터 말해준 요즘 유명한 아이돌 비스트인걸 알아차림.
그래서 우리 마미는 탁 창문을 여심.그리고 비스트 차에대고 한마디.
안녕하세요~
비스트의 그 장현승분이 마미를 보고 창문을 좀더 열어서 안녕하세요 하니깐 다른 멤버들도 전부 따라 안녕하세요함.
후에 마미가 인사성이 좋다고 칭찬하심.
신호가 좀 오래 걸려서 몇마디 대화를 놔눴다고 함. 장현승분이 자기가 비스트의 멤버니 무대 잘보셨냐니 그렇게 친절하게 말하심.그리고 신호 끝나니깐 인사하고 ㅃㅃ.
그닥 흥미로운 그런 내용은 아니지만, 비스트가 인사성이 좋고 예의 바른 그룹이란걸 알아주셨으면 함.울 마미는 현재 비스트 노래 열심히 듣는중 ㅋㅋ
비스트 좋아하면 추천비스트 인사성 좋은거 알았어도 추천화요일이니 추천사람이니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