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톡를 보고 읽기만 하다가...
처음으로..써보네요...
글스는 요령이 없어서...
잼 있게는 못 쓸것 같네요..^^..
음~~
이힛~
우선 저의 소개을 잠시 할께용ㅋㅋㅋ
저는 평범한 직딩으로...영업 일을 하는 대한민국
청년 아니 내 나이가 37이니(만으로)ㅋㅋㅋ아저씨인가...ㅋㅋㅋ
생일이 12월월말일이라 몇일 사이로 나이 1 살을 더 먹는다는게
억울하던데요...
암튼 저는 인천에 살고 있어요^^
그리고 그 사람은 경기도 평택에 살고요잉~
때는 9 월 30일 금요일
오늘은 교통 사고로 병원에 입원한지 3일째 돼는날
그렇다고 나이롱 환자는 아님...
몇일전부터... 후배와 놀기로 한날 (나이트클럽 )갈거임,ㅋ
뭐! 들과 마찬가지로 낮에는 내 몸이 거품이 될것 같아서 낮에는 돌아댕기지 않음...ㅋㅋㅋ
박쥐과도 아니면서 밤에만 돌아 댕김...ㅋㅋㅋ
그렇다고 하이에나는 아님...
몇일전 후배와 약속 하나...ㅋㅋㅋ
나이트클럽 으로 놀러 가기로 한날 이 오늘 이지요잉~ㅋ
때마침
오늘이 9월30일 9월의 마지막 날이고 연휴의 시작이죠잉~ㅋㅋㅋ
좋아 좋아~
오늘 물 췩고 일거야 하믄서 ...
클럽으로 고고싱~
그런데 이게 왠걸 ~
이거 미친거 아니야~
나이트 클럽에 입장 할려는 사람들이...쭈우욱~
줄을 서있느거야~~~
이거 미친거 맞지....
뭐!~~나두 줄을 썼으늬 미친거즤...ㅋㅋㅋ
아!!!~그 나이트클럽이 이름이....
광고 할순 없으늬깐,,,이니셜로 B A K .... ㅋㅋㅋ
아시는분들은 아실거임...
줄을 슨지 얼마나 됐을까....드뎌 입장을....ㅋㅋㅋ
우와 사람 디지게 많다....ㅋㅋㅋ
자리를 라운드로 정하고
양주와 맥주를 주문...
아 제가 술은 잘못함,,후배도 술을 잘못함...ㅋㅋㅋ
그런데 웨~양주를...ㅋㅋㅋ
양주는 접대용임...ㅋㅋㅋ
그리고 나이트에 묘미....
부킹...^^
그런데...저는 웨
혹시 선수분들 읽으실수 있으니 물어봐야징...ㅋㅋㅋ
선수분들은 부킹 하믄 무슨 이야기들을 하세요???
저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던데.....ㅋㅋㅋ
제가 물어 보는것....언제왔어요? 몇명? 부킹마니했어요?
이런것 뿐이 생각이 안나던데....ㅋㅋㅋ
웨이터는
부킹도 안해주고~
부킹을 와도 짜잉나고~(웨터가 델꼬온사람들 완전 ...여자분들이 보실수가 있응게....ㅋㅋㅋ)
ㅋㅋㅋ
웨이터 짜징났씀.,,,,(맘에 안듬)짜슥이 부킹도 신경 안서주고~ㅋㅋㅋ
그런데...
부장님이...여자 한분 델꾸 왔씀...
음!~나브지 않았씀...^^
엄청 피곤해 보였씀....
속으로 술을 마니 마셨나?ㅋㅋㅋ
이히~
또 몇마디 나누었죠....
나이트 클럽 몇마디 아시죠,,,ㅋㅋㅋ
그러면서...말이 트였죠....
그런데....
내가 이럴~이럴수가~헉;;;;
나도 이러는구나!!!
몇마디 말을 하지도 않았는데....
나!!
이여자랑 사귀고 싶다~
이런 생각이 퐊!!~~
머릿속을 꽊!!!
채워지는거임.....ㅋㅋㅋ
나도 이런생각을 하는구나!!!~~ㅋㅋㅋ
첫눈에 반한다는 말~
그런 말들을 사람들은 왜 하는지...
그런게 어딧어....
했는데...
내가
ㅋㅋㅋ
웨!!!
그런 말을 하는지 알았다느거요~잉 ㅋㅋㅋ
한 눈에 반한건 모르겠어요...
그러나!!!
이 여자는
못 만나면 않될것 같았어여^^
그래서 연락처를 받고...
잠시 덜어 졌죠,,,,ㅋㅋㅋ
내게도...
이런 상황이 오는구나!!~~ㅋㅋ
이제 앞으로 어덯게 해야 할지.....
이힛~
그런데 어떻게 할가요~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저나를 하면 ...
심장소리가 쿵쾅쿵쾅 하는 소리가 머릿속까지 울리는것 같아요~
눈에서는 그녀의 모습이 ....ㅜ ㅜ
지워지지가 않네요~
이제 어덯게 할까요~
후속편도 올릴게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