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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정말 어이없는일겪은 불쌍한 제 친구 얘기 좀 들어보세요.(사진有)★★★

훈녀프랜드 |2011.10.04 19:05
조회 1,383 |추천 3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때문에 톡을 자주는 못보지만.. 종종 톡을 즐겨보고있는 20살 흔녀입니다.

 

(곧 21살이되요.... ㅜㅜ 정말 무참히 20살일년을 회사에서 보냈다고 하니 눙물앞을 가리는...)

 

암튼 됐고, 여러분 제 친구중에 정말 그냥 훈녀(?) 사진 투척할테니 일단 봐주세요...ㅋㅋㅋ

 

암튼 세상에서 저랑 제일 친한 정말정말정말 떨어지면 죽고못사는 ㅋㅋ 제친구가 겪은 일이에요..

 

그럼 본론부터 들어갈께요.

 

저도 음슴체를 써야겠어요 아이거 정말 어렵네요 톡쓰시는 분들 정말 대단합니다 우왕 굳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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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헬로안녕

 

나님은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 이뢰뵈도 정말 능력있는 뇨자임 (친구얘기에 앞서 자랑좀 함ㅡㅡㅋ)

 

나님 친구님도 같은 일을 하고있음ㅇㅇ.

 

내 친구는 키 160에 몸무게 41을 자랑하고 말라보이지만 ㄱㅅ이 정말 큼 .

 

몸무게가 이해가안감. 나님도 키는 친구보다 키도 작은데 40키로임 ㄱㅅ도 없음 .... 뭥미?

 

무튼 그런 나님친구는 남자에게 인기가 좀 있음. 그러나 아무나 안만남.

 

가끔 지현우 같은 남자없나 하며 자꾸 찾음 불쌍해죽겠음. 그런남자 찾을수가없었음.

 

문제는 이게아님. 한달전 나님친구는 나나라고 하겠음 (우리 별명이 바나나임)

 

어느날 회사끝나고 퇴근하는데 나나에게 전화가 옴 심각하게 전화하더니만

 

 

나나 : 나.. 남자소개 받을까??

 

나님 : 잉??

 

 

이러는 거임. 몇일전에 남자친구 차고나서 힘들어하던 나나였음....ㅠ_ㅠ 말하지못할 사정임.

 

무튼 나나는 정말 크게 상처받았었음. 분명 찬거는 나나가 찼지만 나나가 상처를 많이 받음.

 

(여자분들 이말 무슨말인지 이해가죠??!?!???!?!! -_- 남자들이여 이해를하라)

 

무튼 남자 안만날거라 다짐하던 나나였음. 우린 정말 그래그래 어여받으렴 이라고 했음

 

그러고 추석이 되었음 우린 추석휴무를 만끽하고 있었음.

 

글고 추석휴가가 끝났음 그런데 나나가 누군가와 열심히 카톡을 하고 있는게 아니겠씀?

 

나님은 추궁을 하며 물어봤음

 

 

나님 : 뭐여 누구누구누군구누구ㅜ 카톡 누구1!!!!???

 

나나 : 음..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루겠넹

 

나님 : 누겨 누겨, 그떄 소개받았던 군대에 있는 오빠?

 

나나 : 아니... 그게아니라 사실은!

 

 

상황은 이러했음.

 

나나와 나나친구가있음. 나나친구는 3년되가는 남자친구가 있음.

 

나나와 나나친구는 고등학교때부터 정말 친했던 친구임.

 

물론 나나친구의 남친을 나나가 알고있었음 그런데 그 나나친구 남친이 군대를 갔음.

 

거기서 선임을 소개시켜준다고 얼른 받으라고 꼭 이쁜애여야한다고 꼭 받으라고 했음

 

그래서 망설이다가 어여받으라는 우리의 말에 힘입어 나나는 소개를 받았음.

 

그리고 추석이지나고 휴무때 군대에 나나친구와 나나와 둘이 면회를 갔었음

 

거기서 남자들에게 인기가 정말 쩔었음 ㅇㅇ 인증샷올릴테니 좀만 참으셈

 

아무튼 귀염상에 나나를 본 군인들은 나나에게 달려들었음.

 

그런데 그 소개시켜준다던 선임은 착하긴착한데 좀 별로였음 그래서 나나는 친한오빠로

 

지내기로 결심함. 그런ㄷ 그 뒤로부터 정말 구대에 있는 그 남자에게서

 

미친듯이 전화가 오기시작함 ㅡㅡㅡ.... 나나는 미쳐죽을려고 했고, 평소에 거절을 잘

 

못하는 나님친구 나나는 다 받아주었음 머저리같은뇬 ^^..

 

그런데 직업구닌 있지않음?? 간부! 그 소개받은군인님하는 말년병장이었음 그래서

 

간부들이랑 친했긔., 간부들은 군대에서도 군복안입고있고 폰도 맘대로 쓸수있음

 

그 말년병장 옵하 님은 간부의 폰을 빌려서 나나에게 연락음 함 카톡도 함.

 

그러다가 갑자기 그 폰주인 간부가 연락을 했다고 함.

 

 

간부 : 나 00 이 아니고 △△이인데..

 

 

그러면서 연락이 시작됨. 나나는 이사람에게 관심이없었음 연락하고 있는 도중에도.

 

그런데 이 간부가 우리랑 나이가 똑같이 20살이였음.

 

그래서 편하게 말 주고받다가 자꾸 이상한 썸씽같은 지랄말을 해댐..

 

 

 

간부 (걍 편하게 간부라하겠음) : 난 걔(말년병장 옵하 원래첨에소개받았던사람)랑 잘되는거 말고

                                             나랑 잘됬으면 좋겠는데

 

 

병신병신병신병신. ㅅㅂ 지금 생각하면 정말 쥑이고 싶음.

 

아무튼 그렇게해서 어떻게 하다 얼떨결에 내친구는 그사람과 사귀게됨.

 

뭐 내친구도 그때 힘들었음 때라 기대사람이 필요했음.

 

그런데 첨에는 잘해주다가 점차 연락이 줄어듬. ㅡㅡ

 

그러고나선 내친구생일날이 되었음. 군인들은 보통 주말에만 나올수밖에없는데

 

우리 업무특성상 주말휴무가 별로 없음. 6일일하고 2일쉼. 암튼그랬는데

 

그전날 오후6시부터 연락이 안됐다고 함. 주말이었는데 내친구 생일은 10월2일 일요일임

 

그전날은 토요일이었고, 그 내친구 전남친은 휴가를 나옴.

 

내친구가 토요일에 내심 그냥 지나가는말로

 

 

나나 : 생일인데 우울하네..보지도 못하고

 

이랬음. 근데 그색ㄱ기가

 

간부 : 못가는거알잖아

 

 

아니 그냥 나도보고싶어 이말해주면 어디가 덧남 ? ㅡㅡ 또 말투는 왜 저따구임?

 

나님은 정말 저딴남자랑 문자질 못하겠음. 아무튼 그래서 내친구가

 

왜? 라고 묻자 8일날 보잖아 . 라고 하는 거임. 나나와 나나전남친은 8일날 보기로 했었음

 

그래서 나나는 그냥 알겠다고 오라고 안할테니 걱정말라했음. 싸가지를 밥말아먹을새끼임 ㅡㅡ정말

 

그러고나서 생일 날이 되었음 아까 말했다시피 6시부터 연락이 안됨.

 

내친구 말로는 밤새친구들과 놀꺼라고통화를 했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을꺼라고해서

 

전화를 끊었다함. 아근데 이시끼가 지가 뭐하려고하면 전화 지맘대로 좀있다가해 하고 바로 끊고

 

내친구가 출근준비하려고 하면 전화해서 막 자기 안바쁜시간에만 전화하고

 

다른일은 좀잇다가하라고 그럼 ㅡㅡ A형남잔데 A형남자 다 이럼?

 

내친구는 O형 여자임.  그런데 이해심이 되게 많음 O형여잔 이럼? 아무튼 내친구 정말 불쌍함.

 

아까 그 사건을 이어가겠음. 연락이없어서 아침에 출근하려고 일어난 내친구가

 

연락 단 한통이 안와있는걸보고 왜연락이없냐며 내생일인거는 아냐며 카톡을 보냈다고함.

 

그러고나서 아침에 회사에서 아침밥을 먹는데 답장으로

 

 

간부 : 꼭12시지나야지 니생일이냐? 오늘은 니생일아니냐?

         나 4시간전부터 자고있었다 근데 이런 문자받으니까 쫌 그렇네 ㅡㅡ

 

이게 말이됨?? 싸가지를밥말아먹을새끼임 ㅡㅡ 어쩜 이렇게 정떨어짐? ㅡㅡ

 

그래도 나님친구 나나는 맘이 여렸음. 나같으면 아예 욕하고 걍 무시했음.

 

나님친구는 그래도 이해시킬려고 그게아니고 연락없어서 걱정되고 생일인데 서운해서 그랬다고 함.

 

그런데 자꾸 따지는거임. 아침부터 장난하냐는 식으로 ㅡㅡ

 

그래서 친구가 아 알겠어 이렇게보냄 그랬더니 응. 이라고 대답이 옴

 

 

응. 응.  응 응 ?????? ㅡㅡ 장난함 ? ㅡㅡ

 

 

아무튼 그러고 그날 생일이라서 놀고있는데 연락이 오후8시가 되도 생일축하한다는 말도없이

 

한통도 문자도 안보내는 거임. 그래서 내친구가 뭐해? 라고 카톡 보냈는데 답이없음

 

너무화가나서 아침부터연락도안하고 자존심 ㅅㅔ우고 자꾸 그럴꺼냐니까 갑자기 확인하더니만

 

(카톡에 확인하면 1이 사라지지않음? 암튼 그랬음)

 

아 그만하자짜증난다 이렇게 답장이옴 ㅡㅡㅡㅡ

 

미친거아님?  저말 자신감최고에다가 잘난척쩔음 진짜 내 살다살다 이런새끼 첨봄.

 

나님친구는 너무어이가없어서 다시한번물어봄  "왜그렇게 자존심을세우는데?"

 

그러자 "아몰라 헤어지자그만" 이렇게 옴 ㅡㅡ 정말 미친새끼아님? 진짜 나님

 

정말 어이가없어서 그것도 생일날 내친구 정말 불쌍함. 그러고 끝났음.

 

그러고나서 아침에 출근하는데 카톡사진에 어떤여자랑 커플모자쓰고 카톡사진해놨음 ㅡㅡ

 

ㅅ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ㅂ

 

아 님하들 정말 욕해주삼. 이거 정말 미친거아님?????

 

그떄 연락없던것도 이여자랑 바람피고있던거일지도 모름 ㅡㅡ어떻게 하루지난것도 아니고

 

몇일사이에 이지랄음떰 ?정말 하루가 지난것도아니고 그냥 헤어진지 6시간도 채 안지났음

 

이건 대체 무슨경우임 ? 암튼 님들아 내친구 정말 괜찮은 애임 ㅠㅠ 근디 이렇게 상처 받아야겠음?

 

물론 뭐 이쁜기준은 좀 다르겠지만, 무튼 못생기지도않았고 이쁨 정말.

 

  이건 불과 1년전도 안된 취업할때 회사들어올때 증명사진으로

 

   냈던거임 갠찮게 생겻음. 나나가 눈짝짝이라고 불같이 화냄 뻐끔

 

 

 

 

 

무튼 이거 어케 끝내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새끼 한테 한마디 하겠음

 

 

야ㅡㅡ 너같이 잘난척에다가 싸가지밥말아먹을 새끼는 ㅡㅡ똑같이 당해야됨 아니??

 

솔직히 그렇게 잘생기지도않았더니 뭐가 그렇게 잘나서 자신감에 오만감에 쩌냐/?

 

내가 내일도 아닌데 이렇게 화나는데 ㄴㅣ가 이딴새끼라고하면 오던여자도 다 도망가겠다

 

인생이 불쌍하네 ㅡㅡ 잘됐어 내친구 정말 괜찮은앤데 너같은 병신만나서 고생하느니

 

정말 차라리 정말 고맙다 근데 너 좀 너무하는거아니니? 개념이 없니?

 

개념이 상실했니?? 어떻게 생일날 그지랄을 떠니? 안그래도 니가 먼저 좋아하고

 

 

니가 먼저 고백한 그것도 지 후임한테서 뻇은여자 ㅡㅡ 시발 암튼 여친 생일에

 

그따위로 하고싶니? 너 바람피고 있던거 다 안다?ㅋㅋㅋㅋ 시발 성기같네 ㅋㅋ 암튼 너 있잖아

 

 

그따위로 살지마^^^ . 니가 꼴에 ㅋㅋ 여자도 뭣같이 생겼더만 ㅋㅋㅋ 둘이 결혼해서 잘사시길

 

이제 다시는 연락도 하지말고 내친구는 니번호 지웟는데 넌 왜 안지우냐? 찌질한새끼 ㅋㅋ

 

카톡에 아직도 있떠만 내친구는 번호 지웟는데 ㅋㅋㅋ 꼴도보기싫어서 차단해놨으깐

 

번호 지워 ^^ 당장^^^ 역겹네 시발 ㅋㅋㅋㅋㅋ 암튼 ㅗ 이거나 먹고 잘살아라 ㅡㅡㅋㅋㅋ

 

 

 

추천하면 다른 사진도 올리게씀 그럼 빠빠 `~~~~~~~~~~~~~

 

 

 

 

 

 

 

 

 

 

 

 

 

 

 

 

추천하면 번호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좀 아닌가...

 

나나가 화낼거같음 난모르겠음 +_+. 일단 추천수 많으면 난 모르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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