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왜이글을 쓰게되었냐하믄
저희반에 어느 사시에 오리궁딩이라그러나?음..엉덩이가 위로 많이 올라가있고
눈이 매우작고 암튼 엄청신기하게생긴**이라는아이가 있어요.
근데 제가 걔랑 2년째 같은반인데요
맨날 9시찍고등교하는건 기본이고
일주일에 3번은 조퇴
2-3번은 아예안와요
머리는 코팅?하고
치마는 완전 주머니와 밑단이 만날정도임
이렇게들어선 일진같지만
**은 흔히말하는 전따임,,진심 학교에 친구가 한명도없었어요
어린애들도 놀리고 다닐정도,
어느날은 걔가 파우치를 들고있길래 니꺼야?했는데 응,,이래서 구경좀하자 했더니
응,,이래서 친구들이랑 봤는데 틴트니팩트니뭐니 다있는겁니다.
그래서 그걸보고 허헐 이러면서 지나갔아요 근데 저희담임선생님이 그아이랑 같이놀라고해서
수학여행날!같은숙소에서 방을잡고 노는데 선생님이 잘챙기라해서 같이껴서 놀았어요
근데 놀다보니까 진실게임많이하잖아요?그걸하는데 뻔한질문 남자친구 몇번사겨봤냐등등
이런질문들이 나왔는게 그아이가 글쎄 23번?이러는겁니다
그래서 그짧은시간동안 저를포함친구6명이 함께눈을마주치고 놀라곤했죠,,
근데 어떻게 사겻냐고물어봤더니
카페나 싸이에 번호올려놓고 문자오면 문자로 사겼데요 만나면 화장하고 렌즈끼고 나간다는겁니다.
그래서 뭐그건 걔삶이니깐 이러고 넘어가는데
그날이후로 계속 '애들앙 가치가자앙'막 이러면서 완전귀척을 떠는겁니다
그래서 저희는 '아,,으,,응;'이러면서 갔죠
근데 그날이후로 계속 친하지도않은데 장난치고 그래서 애들은 점점짜증이 나기시작했습니다.
근데도 계속 눈치없이그러니까
또 옛날처럼 무시를 까고 몇달 조용히 살았어요
근데 요즘들어 왜 학교마다 좀잘나가는무리들 있잖아요
그 사이에서 **이좀 유명함(찍혔음)
그래서 잘나가는애들이 처음에'**언니~너무이쁘시다 어떻게 눈부셔'
이러면서 다니다가 우리반까지 전파가됬어요
그래서 우리도 '**언니 완전팬이에요 사인좀'
이러고다녔어요
근데 어느날 제친구랑 말싸움을하게된겁니다.
친구가 빂인데 막 대성보고 ㅅㅇㅈ라고그런겁니다.(**은 쿠키-서인국)
동방신기한텐 이제 찢어져서 다망한게 뭐라고ㅡㅡ이러고서
븉한테는 재활용가지고멤버만든게ㅡ이랬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너무 화가났는데도 참았습니다.
**은 정말 전교에서 말걸어주는사람이 선생님들밖에없습니다.
근데 우리보고 사시눈에 맨날 시비걸고 남자애들앞에선 맨날울고 그럽니다
그리고 솔직히 남자애들이 몇대때린다고 그것도 살살 자는거 깨울라고
그거때린거가지고 맨날 부여잡고 우는것도 좀심하고
맨날 도서부를 같이하는데
도서부는 점심시간에 학교도서실에가서 두명은 반납된책 꽂아놓고 한명은 만화책이름적는건데
맨날 자기가 만화책적는거 하겠다해서 맨날시켰는데
어느날은 저랑제친구가 만화책하고싶어서 했는데 **이 사서선생님한테가서
'턴탱님 저 이거못하는데 도와주세용'
이래가지고 토할뻔했습니다.
1학기때는 지혼자 잘만해놓고서말입니다.
그리고 **특기중에 하나가 맨날 혼잣말중얼거리기
중얼거리면서 욕하기 인데 맨날 쳐다보기만해도
자기만 들리는소리로 온갖욕을다합니다
입모양보면 안다는사실을모르나봅니다.
그리고 맨날 말을시켜놓고 지말만 끝나면 다른사람말을 듣지도않고갑니다.
우린 어떻게해야할까요?
맨날참고만살다 너무너무 화가나서
이렇게글을씁니다
이글을 보시고 별로안심하네
이러시는분도 계실텐데
진짜 제가 글쓰는솜씨가없어서 그렇지
엄청심해요.
-많은오타와 이해안가는 이야기 죄송합니다
이렇게라도 말하고싶었습니다.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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