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댓글을 달아 광란의 편향적 마녀사냥 중 반가운 다른 의견을 보나 했더니 역시 이 나라에서는
익명조차 다른 의견은 무리인가 보네.스스로 자기 검열과 압박감이 심했던듯.
이 나라는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다.선동과 마녀사냥이 씨가 먹히는
중세의 전체주의 국가이지 오늘 어떤 공중파에 길거리에서 대놓고
스티커를 붙여 찬반 투표를 하는데 누가 과연 떼로 몰려 다니기를 좋아하고
남과 다른 의견 내는 것을 두려워 하는 이 나라 사람들의 행태상
특히 도덕적으로 매장이 되는 분위기에 대로상 스티커 붙이기 공개 투표에서
반대표를 붙일 수가 있나?그것도 아마 조작이 가능한 일이지만
대체적으로 보면 의견조차 강요하는 이 나라는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다.
그러니 나라가 이모양 이꼴이지.
당신들이 선동이나 당하니 그러고 90% 또는 99%의 노예로 사는 거다.ㅋㅋㅋ
이 나라 국민들은 잘 살 자격이 없는 노예근성 충만한 쓰레기나 잉여 찌질이들이다.
의견조차 극단적으로 편향적인데 왜 눈가리고 아웅의 여론수렴의 위선적인 작업을 거치나?
그냥 니들 입맛대로 사기를 치고 패악을 부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