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범죄 영화들(?)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절대 따라하지마세요!!)
그 중에서도 필자가 좋아하는 장르인 지능형 범죄(?) 소재를 다룬,
하지만 많은 여운을 남기는 영화들을 소개할까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알만한 영화들입니다!!
먼저 이번 11월 개봉예정인 <비기닝>,
그리고 유명한 영화들이죠! <오션스 일레븐>,<캐치 미 이프 유 캔>
과연 이 영화들의 매력포인트는 무엇인지 하나하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1. 희망이 없던 그들과 미래가 없는 사기꾼이 만든 기적! <비기닝>
2011년 기대작!
자비에 지아놀리 감독의 정통 프렌치 클래식 무비! <비기닝>
이 영화는 칸 영화제의 황금종려상에 경쟁작으로도 올랐던 영화입니다.
아직 자세한 내용과 영화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슬슬 공개 될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비기닝>은 거짓으로 살아온 한 남자와 미래가 없던 마을 사람들의
일어나는 많은 일들을 담은 영화입니다.
<비기닝>은 실제 프랑스에서 일어났던 이야기입니다.
과연 주인공은 마을 주민들에게 어떠한 사기를 쳤을까요??
바로! [고속도로 건설]이라는 건설업 사기입니다..ㅎㅎ
대단하죠? 다른 사기도 아니고 고속도로 건설이라니..ㄷㄷ
주인공 필립은 삼류 사기꾼입니다.
그러던 중 프랑스 어느 작은 마을에 지내게됩니다.
그는 대단한 일을 꾸미게 됩니다. 바로 고속도로 건설이죠!
마을의 고속도로 공사는 예전에 진행되었었는데 중단이 되버렸죠.
하지만 필립의 재개된다는 말에 마을 사람들은 하나가 되어 그 말을 믿습니다.
(한치의 의심도 없이..ㅠ)
심지어 여 시장까지 나서서 마을 사람들의 참여를 부탁을 할 정도였으니깐 말이죠.
그리고 그 후 마을 사람들에게 정체가 들통이 나고, 이야기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주인공이 당장을 어영부영 넘겨볼려고 친 사기가
마을 사람들은 진실이라고 믿어버린 영화!!(참 순박한 분들..ㅠ) <비기닝>
고속도로는 과연 건설이 되었을까요??
그리고 이 사기꾼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2. 최고의 프로들이 라스베가스를 훔친다! <오션스 일레븐>
2002년 개봉당시 헐리우드 스타들의 다수 출연으로 화제작이었던 그 영화!
조지 클루니, 맷 데이먼, 브레드 피트, 앤디 가르시아, 줄리아 로버츠,
케이시 에플랙등 대박 스타들이
한 영화에서 뭉쳤다는 것으로도 엄청난 흥행예고를 했었죠.
그리고 흥행을 했었던 영화입니다.
교도소에서 출감한지 하루도 안되어서 대박 계획을 세운 대니 오션!!
오션은 그와 함께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팀을 꾸려나갑니다!
카드의 달인(러스티), 천재 소매치기(라이너스), 폭파 전문가(배셔)등 최고의 인력을 모아가죠.
과연 각 분야 전문가 11명이 모여서 계획한 일은 무엇일까요!
두둥! 바로 라스베이거스의 최대 카지노를 털자는 계획입니다.
그리고 카지노의 현금 액수는 1억 5천만달러!!!(환산하면 얼마야...헐)
아무튼 최강 멤버 오션스 일레븐은 카지노를 털기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웁니다.
여기서 대니 오션(조지 클루니)의 대단한 머리에 감탄을 하게 되죠!!
이 최강의 멤버들은 과연 카지노를 털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이들이 과연 우리 대한민국에 있었다면?(생각만해도 후덜덜)
영화는 오션스13까지 시리즈로 제작될 만큼 큰 인기를 끌었고,
지금 보아도 재밌는 영화입니다.
3. 스필버그가 선사하는 거짓말같은 실화 <캐치 미 이프 유 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천재 소년 사기꾼(?)이라고 불리우는 그!
바로 프랭크!! 2003년에 영화로 그의 이야기가 재탄생 되었습니다.
바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캐치 미 이프 유 캔>
<타이타닉>의 주연! 당시 꽃미남으로 여성분들의 마음을 훔쳤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캐스트 어웨이>의 흥행을 이끌었던 헐리우드 명품 배우 '톰 행크스'
감독과 배우만으로도 이미 많은 화제와 기대를 만들었던 영화였습니다.
영화는 1965년에 있었던 믿지 못할 이야기를 영화로 탈바꿈 시켰죠.
학교 신입생인 한 소년이 선생님으로 학생들을 속이고,
항공사를 속여 모든 항공 노선을 무임승차했으며,
위조 수표로 전세계에 있는 은행들에게서 140만 달러를 받아낸 희대의 천재! 프랭크.
그리고 그를 쫒는 21년 베테랑 FBI요원 칼!
프랭크는 믿기 어렵고, 기가 막힌 사기를 치면서 다니던 중 칼과 마주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 프랭크는 정부 비밀요원으로 칼을 속이고 그 현장을 빠져나오죠.
칼은 속은 것에 분하고 그리고 프랭크의 나이가 17살이라는 고딩!!이라는 것에 열받게됩니다!
칼의 추적을 피하며 유유자적하며 사기를 치며 도망다니는 프랭크!
이 둘의 유쾌한 추격전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스티븐 스필버그의 손에서 영화는 아주 걸작으로 탄생을 하였습니다.
영화의 처음부터 끝까지 믿을 수 없는 이야기에 감탄하고,
디카프리오의 익살스런 연기와 톰 행크스의 묵직한 연기에 감동하고,
마지막으로 영화를 보고 난 뒤의 여운에 아쉬워하는 그런 영화이죠!
무척 재밌게 보았던 영화입니다!
<비기닝><오션스 일레븐><캐치 미 이프 유 캔>
이 세 영화는 범죄라는 소재를 다루고 있으면서도,
재미 또는 감동이라는 여운을 남겨주는 영화입니다.
과연 필립, 대니 오션, 프랭크가 뭉치면 어떻게 될까요?
정말 엄청난 일을 벌이면서도 아무렇지 않은 듯 태연하게 지낼 것 같은 3인방!
천재적인 머리의 이 남자들이 뭉치면 정말 한강물이 아니라 공기까지 팔 것 같네요..ㄷㄷ
아직 <비기닝>은 개봉하지 않았지만, 예고편은 공개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영화다운 영화일 것 같아서 기대가 무척 되는군요.
<오션스 일레븐><캐치 미 이프 유 캔> 이 두 영화는 개인적으로 안 보신분이
(혹시나..설마..에이...)
있다면 꼭!!! 보시길 강추드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