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씨는 사당동에 살고...람람이는 고속터미널에살고

끈질긴 |2011.10.05 20:26
조회 37 |추천 0

아픈 여자친구와 인스턴트 우동 먹는중. 며칠째 아파하니까 맘이 참 달짝지근하다. 원래 생색내고 티 좀 안낼려고 노력하지만 끙끙 앓는거 보고 있으면 마음이 푹푹 내려 앉는다. 그래서 최대한 기분 업 시킬려고 노력중! 나는야 해적왕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