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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일회용 생리대 20억개 버려져…면생리대가 대안

보슬람국가... |2011.10.05 21:49
조회 223 |추천 0

한해 일회용 생리대 20억개 버려져…면생리대가 대안

 

 

http://news.nate.com/view/20110914n03433

 

 

환경에 좋으니 뭐니 하기 전에 각종 화학약품에 발암물질이 들어간 일회용 생리대는 쓰지 않는 것이 낫다.편리하고 빠른 건 그만큼 비싼 비용의 대가를 치루어야 하는 일이다.몸이 한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도 아니고 몸이 싸구려도 아니라면 각종 유전자교란물질의 환경호르몬 덩어리인 일회용 생리대는 사용을 줄이거나 아예 전면 금지를 시켜야 하는 일이다.여자의 몸에서 가장 민감하고 가장 흡수가 잘되는 곳에 있는 것을 남자와 성관계는 임신과 성병을 과도하고 지나치게 걱정과 우려는 하면서도 땟국물과 화학약품 더러운 체액들이 떠있는 대형 놀이공원 풀장 등에 가서는 그 더러운 풀장에 들어가 질 속으로 오염된 풀의 물이 들어가 누런 분비물이 나오는 질염이 걸리는 것은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 여자들도 문제고 이런 각종 본드에 다이옥신과 화공약품이 처리된 몸에 좋을 것이 단 하나도 없는 일회용 생리대를 꺼리낌없이 쓰는 것을 보면 여자들의 정체성을 알 수가 없는 일이다.단순한 성희롱조차 성범죄로 몰며 자기애와 자의식 과잉의 극치를 보여주는 여자들이 왜 몸에도 좋지 않은 일회용 생리대를 버젓이 쓰는 이중성을 보이는 것인지 스스로에 대한 자해는 괜찮고 남이 특히 남자가 스치는 것이나 약간 불쾌한 정도의 남자의 성적 관심과 용인할 수준의 일탈조차 범죄로 모는 작태는 이런 스스로 자해 행위와는 맞지도 않는 일이다.북한은 군복무 남자 10년 특수부대 13년 여군도 무려 7년 씩이나 된다.하지만 북한의 여군은 7년 내내 면생리대와 천생리대 쓴다.북한 여군은 할일이 없고 편하고 널널해 면생리대 천생리대 쓰나?누군가는 이스라엘의 경우 여군이 남자보다 복무기간이 짧았는데 여자들 스스로 평등하지 않다.강력하게 주장 2년 6개월의 남자와 복무기간이 같아졌다고 했다.물론 이건 확인은 되지 않은 말이지만 이 나라 여자들의 이기심은 문제가 많다는 것이고 이중성 역시 문제가 있다는 말이다.아마도 생리를 해서 군에 못간다느니 애를 낳아 군에 못 간다느니 심지어 남자가 안 보내줘 군대에 못 간다느니 하는 행태는 이 나라 여자들의 고질적인 병이라고 봐야 할 일이다.이 나라 여자들 제발 사람 좀 되자.니년들이 그러니 욕을 먹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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