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가 톡인가요 판인가요
암튼 첨 써봅니다.
근데 여기 쓰러면 음슴체 써야되는거에여? 안그럼 사람들이 읽어주지도 않는다던데
암튼...그랬음..
시작 ================================
지난주 일요일 여친님을 만났음
그날 회사에 일이 있어서 잠깐 출근했다 여친님을 만나러 갔음
가을이고 하니 빨간체크남방을 입었음.
여친님도 빨간체크남방이었음.
그러자 여친님 맞춰입은것 같다며 부끄럽다..하며..겉에 걸칠 옷을 하나 사야겠다며
백화점을 감
너는누구? 에서...회색 후드집업을 하나 집어 들더니..사버림..
여친님과는 2004년 11월에 만나서 지금까지 사귀고 있는데..
오래되서 그렇다는건 이해가지만..그래도 나름 속으로 완전 정말 섭섭했음..
끝================================
오래되면..다그런건가여..전..막상 딱 만나서 같은 부류 옷이길래 기분좋았는데..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