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어떻게서든 너랑 연락하고 싶어서
우리 헤어졌지만.. 다시 한번 얘기하고 싶어서...
근데 나도 자존심 있는 여자거등 ...
나가 나테 모질게 했던 말 나테 걷잡을수 없는 큰 상처가 됐지만
그래도 나 용기내서 너테 문자 보냈는데 ...
아주 이뿌게 씹더라... 거기에 전화는 아주 멋찌게 자동응답기로 넘기시고 그래 너 잘났다
그래 나 넘 슬펐지만.. 니가 적어도 나테 미안해서 연락 씹은줄 알아써 ...
근데 너 내가 문자보내고 전화했던 시간에 뭐했니????
너 그때 친구들 싸이에 장난치면서 댓글 남겨주고 있더라...
난 아픈가슴 부여 잡고 울고있을때.. 넌 아주 신나서 놀고 있는 꼴보니 아주 정떨어지더라
내가 용기내서 보낸 문자가 우습징??? 적어도 인제 연락하지마란 문자하나 보내줬으면 ...
나 이렇게 비참하지도 않아.뭐 그거하나 보내주는 시간도 너테는 아깝겠지.실시간 댓글달아줘야 하니깐,,,
이게 외로움 다 참아가며 군대까지 기다려 준 3년이나 사랑했던 사람의 대우라니...
낼 또 싸이 다요리에 내욕 쓰겠지?? 어떻게 욕써줄지.. 기대할께
너같은 개쓰래기 인제 이쪽에서 사절이야... 너같은 지랄같은 여자 만나 평생 외롭게 썩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