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개봉한 테일러 로트너의 어브덕션!!!
요즘 극장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액션 블록버스터인 것 같은데요-
간만에 요런 팡팡 터지는 액션 영화를 보니
속이 다 시원했습니다 ㅋㅋ
짜식, 여전히 몸은 훈훈하더구나~~~@.@
테일러 로트너 몸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했다죠 ㅋㅋㅋ
요런 어브덕션에 관한 숨겨진 사실들이 있어서
몇 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아직 안 보신 분들은 알고 보시면 더 재밌을 것 같아용 ㅎㅎ
물론 이미 보신 분들도 확인하면 더 좋을 사실들!!
1. 도대체 네이슨의 아버지는 누구인가?
어떻게 보면 어브덕션에서 주인공 네이슨이
십수년간 자신의 정체를 모른 채 살아간 이유와
어느날 갑자기, 정체불명의 조직에게 추격을 당하게 된 이유는
모두 네이슨의 친부때문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영화 속에선 이 네이슨의 진짜 아버지가 끝내 등장하지 않죠~
속편이 확정되었다고 하니 아마 속편에서 진짜 정체를 드러내지 않을까 하는데요...
마지막 어렴풋이 등장하는 네이슨의 아버지는
바로 요 배우였다고 합니다 >_<
더모트 멀로니!!!
예전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에서 줄리아 로버츠와 카메론 디아즈의
사랑을 한 몸에 받던 그 배우!!!ㅎㅎㅎ
박찬욱 감독의 할리우드 데뷔작 [스토커]에도 캐스팅 되었다고 하네요~ 와웅~~
2. 첫번째 데이트?
영화 속 테일러의 대사에도 숨겨진 뜻이 있다는 사실~
사건에 우연히 함께 휘말린 릴리 콜린스에게 테일러가 마지막에 건낸 한마디는
바로 "첫 데이트 치곤 괜찮았지???"
요건 바로 두번째 데이트가 이어질 거라는 뜻~~~
어브덕션의 속편 제작에 관한
제작진의 귀여운 복선이었다고 하네요 ㅎㅎㅎ
그런데 너네, 첫번째 데이트에서 진도 너무 나간거 아냐???ㅋㅋㅋㅋ
3. 2만 6천명의 엑스트라!!!
영화의 마지막 하이라이트 야구장 추격전!!!
이 장면은 실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vs 뉴욕 메츠의 경기날에 촬영된거라고 하네요~
요런 통 큰 영화 같으니라고 ㅋㅋㅋㅋ
그런데 본의아니게 이 날 경기가
2년 동안의 경기 중 가장 짧은 시간인 2시간 18분을 기록하여
충분한 촬영을 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했었다고 해요ㅋ
왜 하필 ㅋㅋㅋㅋㅋ
그래도 경기장의 협조를 받아 촬영을 더 했다고 하니 다행이었죠 ㅎ
이 외에도 찾아보면 더 재밌는 요소들이 많겠지만
여기까지가 제 능력의 한계입니다...ㅋ
충분히 재미있는 숨겨진 비밀들인 것 같아요 ㅋ
혹시 다른 사실 알고 계시는 분은 살짝 귀뜀을..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