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현재고등학생1학년입니다.저는지금새엄마와살지않고있습니다. 제발저의사연을많은사람들이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친엄마가 어렸을떄 아빠와이혼을하고 아빠는교도서에가셔서 할머니에게키워졌습니다.그리고 5살때아빠가교도서에서나왔고 8살떄암빠가새엄마를데리고왔습니다.
처음에는 아빠한테혼나면 약도발라주고......자기를이제 엄마라고부르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1학년까지만할머니와살고 초등학교2학년때엄마아빠와살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엄마를불편해하면서 저를키워주신할머니를그리워하면서 결국엔 초등학교3학년을다시할머니와지냈습니다. 하지만 저는 도둑질을해서 다시4학년떄엄마한테가게되었죠.....그리고 초등학교5학년1학기까지만해도 엄마와아빠와 잘지냈습니다. 그리고나서 또한학기를할머니와지내고 ...그리고또 6학년부터 중학교2학년초까지는엄마와지냈습니다.그런데 초등학교6학년떄붜 일이일어난거죠....
초등학교6학년때건강원을하게되었는데 처음에는장사가잘되었습니다. 하지만 장사가잘되면 일이많은건...다들아시죠?개소주(개를기계에넣고 13시간동안끓임)흑염소나 붕어 배즙
장사가잘되는건 너무나도좋았는데 그만큼 저는너무 힘들었습니다.그런데 중학교1학년이되고 가게를이전을했습니다. 갑자기 장사가 안되더군요....아빠는 직업은 없으셨고 엄마는 신장투석을하시고.....그럴수록저의집안은너무어려뤄졌습니다.그러면서 전기세..수도세...월세가밀리면서 어느날부터 엄마가저를밟기시작하시더라구요....처음에는 원래 엄마가화나면 밟히는구나...생각이들었는데
아빠랑싸우면 밟히고...
월세가밀리면밟히고...
도둑질해도밟히고....
엄마는 자기가 저를너무잘해주면 버릇이없어져서 사람들이 새엄마라서 애가버릇이없는거라고 한다면서
강하게키우는거라고하시더라구요.....그래서 전 초등학교6학년부터 중2초까지2~3일에한번씩밟히곤했습니다.
중학교2학년....
아침에 엄마와아빠가 싸우시고아빠가일을나가셨습니다. 저는아침설거지를하고 동생은 교복을입고있었습니다. 그날 엄마도 신장투석을하시러 같이나가려고준비를하고계셨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방에서 엄마의큰소리가나는거에요...보니까 동생이정말말랐거든요...그런데 대부분보년 아무리말라도 조금나오는똥배라는게 있지않나요??근데 엄마가 동생보고 보기싫다고 집어넣으라고 소리를지르는것이였습니다.
그렇죠...또아빠와싸운화를 동생한테 내는것이였습니다.
동생은 또밟힐까봐 힘을주는데 아무리 줘도 그배가 어떻게들어가냐구요....
근데 갑자기 엄마가 자기말을무시한다면서 플라스틱옷걸이로동생머리를막떄리더라구요....동생은 그냥맞기만하구요 .,...결국엔 그옷걸이가 산산조각이나니까엄마는 평소대로 동생머리를잡고 방에서뱅뱅돌리더니눕히고밟더군요 ...전 너무 무서워서 벌벌떨면서 화장실에서 나왔습니다. 근데 갑자기 동생을밟다말고 제머릴잡더비"너 이리와"하면서 또제머리를잡고 뱅뱅돌리면서 눕히고밟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전 잘못했습니다를 반복했더니
"너가 무슨잘못을했는데 잘못했다고하는거야?"라고하더니 "학교가자".......
그날 전 동생이랑 집을나왔습니다. 그리곤 명동에서 밤을새다가 그다음날 할머니꼐갔습니다.
할머니가 저를키워주신다고하셨는데 아빠가둘다할머니가키우면 아빠가왜있냐면서 .......
자식도없이 무슨재미로사냐고하시면서 결국엔 동생이다시엄마아빠한테 갔습니다.
아빠는 엄마가어떤사람인지모르셨거든요...
그래서 전 중학교생활을할머니와지냈습니다. 하지만 성적이너무낮아서 갈 고등학교가 없기에 결국엔 또 엄마아빠가사는곳으로학교를다니게됬습니다.
너무싫었습니다.
엄마는신장투석으로약물을복용하셔서 잠을잘못주무시는데 저랑동생이잘자면샘통이나서 새벽4시30분에깨우거나 5시나6시....그렇게꺠워서 저랑동생을 주님의 길로 인도한다면서 새벽기도회를시키고 엄마는 방에서 감시를했습니다.
어느날은 하교를하고 집을가려는데 집을가는버스가 늦어서 5시에집을도착해야되는데 6시20분에 도착을했습니다. 그날은 저희할머니가아프셔서 엄마가 반찬을해서 택배로보내드리기로한날이였는데 너무 늦어버린거죠...
근데갑자기 문이열리자마자 엄마가 열무김치를담구던 손으로 저의머리를끌고 화장실에내팽겨치더군요.,..그러더니 신발신발거리면서 밟고......그래서전 교복도 다 빨간양념이묻고 머리도양념이묻어서 굳었습니다. 하지만 엄마앞에서 아픈척하면 더밟히기때문에 안아픈척을했습니다. 엄마가 부르더니밥을주시면서
"야!!!서로싸워놓고 이렇게같이 밥먹는게웃기지않냐???"
하시더군요 속으론 '뭐 이런미친년이다있어'하면서 "네 웃겨요 "햇죠
그랬더니 "왜웃긴데?"라고하시는거에요...전"네?" "왜웃기냐고!!!"
결국엔 전 저저번8월달에집을나왔습니다. 할머니꼐갔는데 다시엄마한테 가게되었습니다.
가서엄마랑있고나서 이모가 영화 7광구를보여주신다고 해서 영화보기전에 부대찌개집에갔습니다.
엄마가 햄을주시더군요 ,....전 속이안좋아서 다시 덜었더니
"먹어"
"저 속이안좋아서 그래요..."
"국자로대가리찍어버리기전에 먹어"
결국엔 전 속이거북해도 햄을 다먹어야만했습니다.
또집을나왔습니다. 할머니와지내면서 정신과병원을가서 검사를했더니 우울증이조금보인다고하더래요..
엄마랑떨어뜨려나야된다고 해서 학교를자퇴했습니다.
그런데 친엄마가아빠랑이혼을해서 할머니가절키워주셨을때 같이돌보아주신저희막내고모가있었는데 고모가 아빠가 사는 지역백화점에 취직이되어서 아빠가사는동네에 빌라지하를전세로샀다고하실더라구요 ,.,근데 너무무섭다고...같이있어달래서 가려니깐
제가너무나도사랑하는할머니가 학교제때졸업해달라고....그게 할머니소원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5일에 다시 엄마아빠가있는동네에와서 고모랑 지내면서 오늘부터다시학교를다닙니다. 그런데요..같은동네이고...아직 고모집이 새집이여서 엄마아빠랑자주마주치는데
엄마가 저불쌍하다면서 잘해주시고...하는데 전 너무 불편한데.....
그리고 또.........
저를낳아주시고 저희아빠가교도서에있을때할머니할어버지꼐아빠뺴줄수있다고거짓말해서 35000000만원을들고 도망가서....한번씩할머니집에 찾아오는
저의 친엄마의행방을알게되었습니다........
휴대폰번호와 집주소....
스마트폰은 번호저장하면 카톡이뜨잖아요....그넫 제가 엄마번호를저장하니까 엄마가 카톡으로뜨는데 엄마프로필사진이 '보고싶다.보고싶다'로도배된사진인거에요....
그래서 '엄마....'라고카톡을해봤는데 연락은 없더라구요...
저는요새 밤마다 진정제와 수면제를먹고자야 잠을잘수있습니다.
안그러면 새엄마떄문에 힘들었던게 생각이나서 죽으려고해서말이죠......
저의 이답답했던사연을 누군가가 알아주셨으면 하는바램이에요 .....ㅎㅎㅎㅎ]
여러분 요새 개봉한 '도가니'....많이들 보셨을텐데 거기선 애들을많이떄리잖아요?
전 물론 돌아가는세탁기에 얼굴도 안들어갔고. 남자애가 행정실장님한테 맞는것처럼 상처나게안맞았지만....전 그아이들이받은상처를받았습니다...그런데 그 새엄마는 지금 사모님이고아빠는목사님이라는거죠........
하아........글이너무많나요??ㅎㅎ
저의마음을이해해주신다면 추천
모르셔도 추천
도가니를보신분은 추천
같은여자라면 추천
남자라도 추천
바래요 ...
물론추천을안해주시더라도 저의 사연을 많은분들이 알아주셨으면 하는 저의마음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