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30 트레이너 선생님은 28
제가 올해 멋진 몸매로 가꾸고자 헬스장을 찾아 갔답니다
그리고 헬스 레슨이 시작 되었죠 아직 그닥 많이 보진 않았지만
선생님께서 자꾸 착각을 하시는거 같습니다
물론, 제가 약간 성격이 좀 챙겨주고 말이라도 좀 잘해주고 그리고 제가 배우고자 찾아간 곳이라
까칠한 성격을 뒤로한채 얘기도 더 잘 붙이고 말도 더 잘 듣고 대답도 성심 성의껏? 해줬더니
심하게 착각을 하십니다 근데 착각 하는것 까진 뭐 그려련히 나만 아니면 되지 라는 생각 해도
되는건데 약간 삐딱 하십니다? 저랑 카톡을 할때는 거기에 글귀로도 막 올립니다
간접적으로 그렇다고 사적인 대화가 오가지는 않았는데 말이지요
제가 좀 과민반응 일수도 있지만 솔직히 아니라고 딱 말해주고도 싶은 충동도 들긴합니다
전 직업도 마음에 안들지만 솔직히 제가 운동을 배우러 가는 입장이라 옷도 막 입고 그냥
대충대충 그렇게 머리 쫌매고 가는게 전부인데 밖에 만난다면 절때 제가 쳐다 보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자존심이 좀 상하거든여 방법이 없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