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남구에있는 100년넘은 명문고라 불리우는 고등학교에다니는 고1흔녀입니다
바로 고민 스타투!
저번9월인가? 그쯤에 이과,문과 선택했는데요
제가 수학이나 과학쪽이 더재있고 지리나 한국사 보다 잘한다고 생각해서 이과를 선택했거든요
아근데ㅠㅠ 이번중간고사에서 물리 다틀리고 수학은 채점도 못하고 있고요(집중이수제때문에 1학기에는
생물 보고 2학기때는 물리공부해요) 물리배울떄는 재밌고 뒤에 예제문제같은거 풀때도 나름 잘풀었는데
시험에서ㅠㅠ 아! 그리고 제가 공부를 좀 많이 못해요 바닥을기고요 거의 전교 꼴찌수준이고 영어는 1학
기성적표에 뒤에8명있고ㅠㅠ 학원은 다니다가 끊었고요 겨울방학때부터 영어,수학,과학 학원다닐생각인
데요 학원다녀도 별로 집중도못할거같구 글고 제가 기본은 알겠는데 거기서 응용이되면 하나도 몰라요ㅠ
(글고 학원다니면서 공부못하면 엄마 한테 죄송허구)고1인데 진짜루 공부 잘하고 싶어요ㅠ 아..공부를 접
고 다른 진로를 선택해야할까요?? ㅠ
---------------------------(요곤 안 읽어도되요ㅎ 걍 돈없어서하는고민ㅋㅋ 잃으면 좋고욬ㅋ 찌질함)
근데제가 놀러다니는거 좋아하거든요 근데 제가 용돈이 한달에 3만원이거든요ㅜㅜㅜ 근데 애들이랑놀러다니고 하다보면 돈이 모자르는데 애들이 빌려주는데 좀;; 그래서 같이 어디가서 먹고 그러기가 좀불편해요 근데 제가 말이진짜많고 친구들하고 얘기하는거좋아하는데 얘기할려면 애들이 피자헛이나 막 비싼데 가는데 솔직히 먹기싫거든요 돈 빌리는것두그렇고 근데 얘기는 하고 싶고 그리고 먹을때도 돈없어서 먹기싫은데 거기서도 빠지고 이러면 쫌..... 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