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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여자밝히는 남자들보셈...

내가 좀 취하긴 했음..

 

음슴체로쓰겠음 난 29살 남자임. 카톡에 여자 168명있을 정도로 흔한거보단 좀 갠찮은 남자임.

 

내 신조는 최고의 화장은 자신감이라고 믿고살았음. 10번찍어 안넘어가는 여자없고. 두드리면 안열리는

 

문 없다고 생각하고 살았음 어장관리 개쩔고...아무튼 난 나쁜소문 엄청 난 놈임...

 

그런데 오늘 어떤 여자 한명을 만났음...근데 솔까 남자들 여자 기준잴때 A B C D막 등급 맥이고하는데

 

난 B+이상 점수잘안 매겼었음 ...그런데오늘 만난 여자가 A+++ 인거임....순간 얼굴이 빨개지고

 

입술이 파르르 떨리고 말조차안나옴, 소녀시대도 실제로 본적있고한데 소녀시대 저리가라임...

 

순간 나도 모르게 그런 생각이 들었음.. 이런여잔 나랑 안어울리게다.

 

내자신이 좀 작아지는걸 10년만에 느껴본거같음...

 

갑자기 이쁜여자들이 싫어짐... 뭐 분위기도 좋고 데이트도 하고했는데..

 

이여자가 싫음... 그냥 보통 여자만나는게 최고인거같음...

 

세상에 요정은 없는줄알았는데 요정이였음... 원래 인간과 요정은 어울릴수 없음...

 

난이제 여자 얼굴 안볼꺼임... 걍 평범하고 착하면..그게 최고인듯...

 

어휴 술채서 뭔 ㄱ ㅐ소리하는지 모르겠음.. 난 잘꺼임 ㅃ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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